윤석열씨 내란죄 재판을 넘어서서, 국힘 전체를 날려버리려는 민주당의 의도에 ‘저항’의 전략을 모르겠는 분들이, 더 자세한 설명을 원한다.
어차피, 한국정치의 문제를 실감한다. 필자에겐 군사정부도 부정선거가 있고, 지금도 있다고 본다. 그리고, 군사정부 때도 제기하면 손가락질.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만큼 다양한 형태로 ‘조선유교 붕당’의 씨족적 권력 이너서클만이 사용됐다. 필자의 생각이 그럴싸 하다고 생각하면, 국힘 권력층은 외부에 용역을 주며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나 시험할 것이다. 어차피, 대한민국이라는 사회에서 ‘정치적 부담’을 짊어질 수 없는 사람은 언론에서 ‘주어’가 될 수 없는 사회다. 정치적으로 줄 서서 이익보려는 의지가 없으니, 기꺼이 보수권력이 필자에 영향받더라도 그런 일 없다고 순수한 자기 생각이라 말하길 원하고 싶다. 다시 말해서, 언론의 주어(정치적 피해를 당할 수 있는)이길 거부한다는 말이다.
필자는 현재의 국힘에서 가장 고쳐야 할 것이 그것이다.
①. 민주당은 문화헤게모니(패권)을 쥐었다. 대중들은 여기에 영향 받는다.
②. 국힘은 노령화됐다. 그리고, 귀족상층은 여전히 영남식 중국경전 읽기에 미련이 있다.
③. 호남 동학 양반이 영남 이용하려는 가짜 계약을, 하나님 앞에 계약처럼 맹신한다.
④. 모든 권력을 1당독재로 독점한 상태에서, 영남 국힘당은 영화 ‘건국전쟁’ 염장지르기(이승만 긍정이 틀렸다는게 아니라 그 방식)나, 비상계엄에서 염장지르기가 반복된다.
지금의 현실을 이해하려면 전라도식 ‘春秋公羊傳’읽기로 군사정권 복수극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가해자 영남, 피해자 호남의 구조다. 국힘 열성당원 노장층은 연고온정주의로 줄 세우고, 자신들은 독재를 안했다고 하고, 더욱 강력한 동심원으로 호남 민주당의 정적 숙청 공식에 당한다. 이 천하의 병신짓, 닭짓 모음이 왜 벌어지나? 싶었더니, 증산교 교리를 통한 영남식 중국경전읽기의 도취인데, 이 분들이 보수기독교에 위장신자로 있나 보다. 생각 자체에 ‘증산교 영남 버전과 보수기독교 논리’가 혼합 짬뽕이다.
김대중 김영삼 지지하는 분들이 민주정의당 권력 부술 때, 했던 논리는 이러하다. (지나놓고 보니 보인다.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중반 사이에 김대중지지 기성세대들은 1983년 김대중 김영삼의 ‘민주화=민족해방’선언문 로직대로 성동구/광진구에 퍼뜨리는 분들이 굉장히 많았다. 그러나, 선언문 본문은 대중들에게 은폐됐다. 필자의 확인은 2004년이다.)
① 유신시대는 한국적 민주주의로서 ‘유교자본주의’다.
②. 영남 유교는 정치경제사회문화를 아우르는 지배이데올로기다.
③. 매스미디어에 깔린 영남 유교는 영남 패권을 이루는 이데올로기다.
④. 국민은 서양사법질서 자유민주에 동의했지, 영남중심의 봉건권위주의에 동의하지 않았다.
이기백 교수의 ‘한국사신론’을 포함해서 유신시대에 인기를 거둔 모든 책의 공통점이 있다.
지배 세계관의 이면에는 영남 왕권제 유교가 있다.
필자의 주장은 이러하다. 김대중 진영이 유신체제(민정당권력)에 저항할 때 그 이론그대로 방향만 바꾸면 성립이 된다.
① 김대중체제는 k-시스템이다.
②. 호남 동학(특히, 원불교)는 정치경제사회문화를 아우르는 지배이데올로기다.
③. 매스미디어에 깔린 호남 동학(특히, 원불교)는 호남 패권을 이루는 이데올로기다.
④. 국민은 서양사법질서 자유민주에 동의했지, 호남중심의 1당독재 봉건정치에 동의하지 않았다.
지만원처럼 없는 자료 만들지 말고, 가장 기본적이고 메인인 자료들을 찾아보자. 유신체제 지배이데올로기에 대해서 유신체제를 상징하는 책자에서 ‘로직’을 찾을 수 있듯이, 김대중체제 지배이데올로기도 마찬가지로 상징하는 책자에서 ‘로직’을 찾을 수 있다.
민주화운동사 정본들. 가장 흔하게 찾는 내용은 하나같이 모두 전라도 유교로서 ‘당파 우주중심(중화사상)’을 구축하고 있다. 유신시대는 거의 전국에서 통일된 모든 핵심자료가 영남 왕권제 유교인데, 지금은 전라도 동학(전라도 유교)다. 하다못해, 티브이 조선조차도 광주일고 조선일보 조차도, <전라도정신>에 투철하다.
국힘에 ‘똥팔육’전향자 출신 오는 것을 막지 않고, 정치면에 주어를 거부하는 일반인이 그들을 부러워할 것은 없다. 그러나, 운동권 원로출신 김문수씨를 제외하고 그 이후세대는 아무도 진실하게 보수층을 대변하지 않는다.
국힘에서 외부용역 준다면, .... 이 쪽 책자 찾아보시길 권하고 싶다.
중앙대학교 좌파의 두목님은 임헌영 친일문제연구가이고, 그 다음에 실제적 문화권력자는 한국에 알튀세르 이론 전파자였고 문화연대 등의 핵심권력인 강내희교수였다.(이분도 은퇴했겠구나) 그리고 수유연구실 이진경(박태호)교수도 주목된다.
똥팔육의 투쟁대상은
온 사회를 영남 유교로 정치경제사회문화로 길들이는 것을,
전라도에 기울 수 밖에 없는(동학교단 본부는 전라도) 동학신앙으로 정치경제사회문화로 길들게 하는 것으로 바꾸는 것으로 나타난다.
<영남유교로 경상도에 기울게 세뇌> → <통일담론을 낀 동학신앙으로 전라도에 기울게 세뇌>
영화 ‘건국전쟁’부터 윤석열씨의 비상계엄까지 국힘 권력이면에는 전라도가 경상도식 상생을 한다는 미치광이 세계관을 보여준다. 사실, 그들에게는 문화 상부구조 교체는 계급투쟁 문제로 상당히 오랜시간 보여줬다.
홍준표는 국힘이 해산당하는게 법치주의라고 한다.
기독교세계관, 로마법에 깔린 로마인본주의 등이 섞인 서양법이 아니라, 전라도 종족주의로 이해하는 게 더 편한 생물학적 출신지만 경상도인 사실상의 전라도사람이다.
르봉 박사의 [군중심리학]에도 나오는데 일베노인들은 조상신 신앙에 깔린 중국경전에 미쳐서 현실을 모른다. 과거 보수우파를 지지하던 사람들도 ‘전라도 종족정신’을 담은 상징용어에 장기간, 개밥 먹임당하듯이 당하면 생각이 휙 바뀐다. 뒤집어 이야기해서,.....
유신시대에 전라도지역조차도 민정당이 상당한 지분을 차지했다고 기억한다. 매스미디어에 경상도 유교가 박히고 나아간 것이다.
<전라도종족정신=헌법>이란 것을 다 깨뜨리고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못하게 바꾸어야, 그 다음에 뭘 해도 된다. 그러나, 필자는 영남 양반들이 또다시 반복으로 전라도 갑질주의를 어떻게 하겠다는 것은 안된다고 생각한다.
더도 덜도 아니라, 같은 로직이다.
사쿠라 조갑제 기자 글에서 ‘정금 같은 사쿠라’(숨쉬는 것 조차도 믿지 말아야 하고 민주화신화 전부가 민형사상 집단사기극임을 드러내는)를 보여준다.
유신시대 김대중주의자들은 영남 왕권제 유교와 투쟁사다.
그런데, 조갑제기자는 홍준표와 더불어 생물학적 출신지만 경상도지, 세계관은 전라도종족정신 이빠이 작동한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생각을 넘어서서, 인플루언서로 ‘서양법=전라도 종족주의’라는 착오를 유발한다.
국힘열성당원은 문화패권을 넘겨주면,....
대구 경북의 기득권 세도가문을 구해주러 말잘듣는 1인이 나와서 고쳐주세요! 라면서 김문수씨 조기등판을 바란다.
문화패권을 박살낼 생각을 안한다.
박살안내야 된다? 그 박살안내는 게 대중문화권력으로 보수의 목에 칼을 겨누는데?
민주화운동사는 늘 전라도 종족=대동으로 나아간다. 국힘은 민주정의당 반공(이런 의미로도 조갑제씨는 보수인플루언서에서 강제은퇴시켜야 한다. 조갑제기자 보수논객 30년 전부가 고의적 거짓 왜곡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으로, 당파 우주중심론에서 피해자 역사를 소환할 이유가 있다.
끝까지 약속을 안 지키고, 영남독재만 부수기 위해서 잠시 취한 제스처였다고 87년 6월에서 호남 동학 권력을 드러내면, 모든 것이 다 깨지고 제 자리에 온다.
모든 것은 투명하게 전부 사실증명 가능하다.
보고서 남이 작성한다고 해도, 길게 잡아서 2달 안 걸린다.
문제는 멍청이 마인드 최고치 장착한 국힘 열성당원 노인이 얼마나 현명하게 생각하느냐 문제다.
일당독재 마인드가 대중속에 심겨져서 그게 전라도 갑질주의로 17-19세기 작동 어법을 안 깨면,..... 계속 한국사회의 법치붕괴를 통한 전라도 세도가문 잇권이 법치인것처럼 왜곡된다.
국힘 유권자 다수가 생각하는 자유민주는 ‘경상도 색깔’도 ‘전라도색깔’도 아닌 헌법 구현이다. 조갑제씨의 박정희 책장사로 인문학을 제대로 씨말린 30여년이다. 그만큼 민주당은 전라도 종족주의가 헌법이라고 말하기 쉬워진 시간이다.
김영삼 세력은 김영삼 믿고 인문학 한 엑스세대 보수주의자에게 어떤 의미인가? 문민정부란 슬로건 조차도 보수유권자에겐 거짓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