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8월달에 IBM 차트 분석하다 내가 그려놓은거 보소
어떻게 시발 내가 그려놓은데로 높이 까지 똑같이 갈수가 있지?
이때 내가 IBM 들어가까 마까? 하다가 결국 안들어간건데

이것도 S&P500 차트 내가 그린건데 (작년 11월에 그린거)
2020년 코로나때 시작된 1차 상승선을 복사, 붙여넣기 해서
2차 상승 예상한거도 거의 100프로 똑같이 올라가고
1차 하락선을 복사, 붙여넣기 해서
2차 하락 예상한것도 트럼프때문에 거의 100프로 내 예상 만큼 떨어졌다 상승함
문제는 트럼프 때문에 2차 하락이 너무 빨리와서 물려있는거 빼지를 못해서
추매를 못했다는거 ㅅㅂ...

이건 한화오션
올해 3월에 피보나치 패턴으로 저점 예상했는데
문제는 피보나치 38프로 되돌림 찍었을때 못사고 75000원쯤에 사서 얼마 못먹음..

이건 센티넬원
작년 11월에 샀다가 계속 떨어지길래
아래선 아래로 떨어지고 못올라가면 더 하락한다 그렇게 예상했고
끝내 손절.. 그런데 진짜 더 떨어짐

비트코인 예상
본인 비트코인 etf 보유중. 앞으로 올해안으로12만5천불 까지 간다
내가 예전부터 뭐 예측하거나 분석하면 그대로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주식도 내 예측을 믿어야 하는거냐? 나를 믿어야 하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