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기자라고 쓰고, ‘자유 사기단왕초라 읽는다.
-70년생 필자 또래는 30년간 억압이었던 두 논리. 자유당시대를 요순시대로 찬양하여, 법치를 말아드시는 90년대 기성세대 집단(현재 노인)-
 
 
필자는 한 평생이란 말을 해도 남들에게 손가락질 받지 않을 나이가 될 줄 몰랐다. 그 대부분의 시간은 좌익에게는 우파 공부한다고 이지메당하고, 보수우파에게는 조갑제기자 주도로서 서양법주의가 아니라, 자유당 시대 희구하는 기득권집단으로 간다.
 
결국, 대한민국에서는
 
정통파 서양경제학 공부자는 유신시대 용공처럼 따돌림
정통파 서양법학 공부자는 유신시대 용공처럼 따돌림
사회학, 인문학, 역사학 등등 기타등등....
 
동학신앙을 매개하지 않는 모든 학문은 법적 보장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유신시대는 국가주의에 수렴된 이들 안에서 이웃의 보장이 없고, 김대중체제는 동학신앙 후천개벽 동귀일체 안에서, 즉 전봉준 민란에서는 씨족만 동원된다는 원칙 안에서,...
 
민주당에서 이지메당하고
국힘에서는 똥물경전 수용 해야 되는 어법에서 소외되고,
 
이제 문화영역에서 법치 작동을 깨뜨렸으니,
뭘 해도 기득권 가문 뜻대로 다 된다.
 
조갑제씨가 미는 한동훈, 이준석은 조갑제씨가 미는 의미로서 의심부터 간다. 조갑제씨는 80년대 후반 어법으로 늘 행간으로 이야기한다. 표면은 늘 극우, 행간은 늘 일관된 강성 민주당 당원이다. 문재앙 자서전에서 조갑제씨를 부산의 민주화인사로 지적했다.
 
필자는 하도 외로워보이니까, 하도 애닯아 보니까, 정말로 정통파로 외로운 사람들을 민다.


 
보수논객에 바람이 있다면, 사쿠라 조갑제의 자유우파란 황당무계 언어 쓰지 말고, 학계의 용어로 쓰시길 권유하고 싶다.
 
결국, 박정희 책장사 때문에 씨가 말린 우파 지식 생태계가 문제화될 것이다.

지금 단언컨대, 세계 어느 국가보다도 보수진영이 보수주의 이념에 무식 그 자체다. 한 두명 수준이 못 고친다. 장기간 조갑제씨가 독점적으로 망쳤다.

 
 
 

 
조갑제기자가 미는 모든 가치는 믿지 말아야 한다. 하나도 맞는게 없다.
 
트럼프가 한국에 가지는 자세로 삐지게 한 상당요인도 조갑제씨 작품이다. 트럼프가 한때 북폭 하려 한 것은 미국의 정보기구의 조갑제닷컴의 과대평가 때문이다. 물론, 고의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때 제대로 알았다.
 
미국인들은 미국인들대로 .... 왜 한국 보수는 지도급에서 뭐하는거야?
국민은 국민대로, 한국 보수는 지도급에서 뭐하는거야!!

다 망치고도 책임에서는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