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각각 다른 곳에서 한개의 전자가 통과할 수 있다 아니면 한개의 전자로 지구 가까운 곳에서 한 곳과 몇백광년 떨어진 

태양 주위에 한곳에서 각각 1개의 전자가같은 움직임을 보여 줄수 있다는 양자역학에 너무나 깊게 감명 받고 자신도 연구를 깊게 

하다가 스탠포드에서 공부를 하며 대한민국에서 

알바를 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었던 거임 

타블로 자신의 몸 한개로 각각멀리 떨어진 두 장소에서 

움직임을 보여 주었던 거임 

 

전자만 가능하게 아니라 생물학적인 존재도 가능하다는 걸 

증명해 낸거임 

 

사실 그는 스탠포드 물리학과 학생이였지만 이걸 증명해낸 

연구 성과로 인해서 학교 측에서. 논란이 일걸 우려해서 쉬쉬했고 

노벨상 수상도 할수 있었지만 취소한 거임 

 

타블로는 아직도 수뢰딩거의 고양이라는 애완묘 와 함께 

상자 모양의 연구실에서 지금도 연구를 하고 있음 

3.5년 만에 학위 딴것도 그때 연두를 증명해서 가능했던 거였고 

사실 좀더 일찍 조기 졸업이 가능했음에도 겸손 했던 타블로는

1년을 더 재학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