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적인것만 먹어본다. 


과일.. 별로. 


경기도 다낭시에서 30분정도 떨어진곳에 호이안이란 동네가 있어. 
옛 베트남 도시의 모양이 간직되어 있어서 많은 관광객이 오더라.

호이안의 올드 타운




일본 다리




쥬스중에 애플 망고라고 해서, 애플+망고 섞인 쥬스인줄 알았는데, 오른쪽 과일이 애플망고임. 왼쪽은 망고.




망고 빙수




여기 올드 타운에 들어올때 입장료를 120,000나 주고 들어와야 한다. 


옛 항구도시 + 물놀이로 유명한듯.








과일장수 찍은거야.. 






연등(?)을 보면 그냥 못 지나가지요


한 그룹의 한인 사진 동호회 사람인듯. 




강가옆으로 식당이 많아서, 그냥 이쁜 식당에 들어갔는데 맛은 없네. 
하루종일 더위 때문에 지쳐서, 마사지 받고 왔는데도 입맛이 없다. 






밤에는 배에 타서 저 물에 있는 종이 촛불을 넣는다. 
그리고 소원을 빌어야지.. 
나도 빌었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산신령, 예수, 하나님, 모하메드님 제발...












옆에는 야시장이 연다. 당연 살만한것은 없지. 
하지만 와잎은 먼가 이리 저리 사노. 
다 똑같은 것들이라, 이리 저리 물어 다니면서 싼 것을 고른다. 


이건 내 배
























주위에 식당도 많고, 좌판도 많고.. 그냥 걸어다니기 좋다. 













배 사진이 많노? 이쁜 사진이 많아서 에디팅하느냐 고생했다, 그냥 열심히 봐주셈. 
일베 주고 가는것 잊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