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유교(동학) 지배권력화와 대구경북 씨족색깔 있는 자를 혐오에 지난 30년을 정주행한 조갑제 기자에 ‘박정희 전기’가 거짓의 결정판인 이유 - 경상도 사람들을 전라도 씨족종교로 세뇌하려 한 조갑제 기자 문제
 
 

필자는 일베의 호남 비하 정서에도 한동훈에도 일단 믿고 시작했다. 대부분의 보수층 비슷할 것이다. 동시에, 이제 ‘한동훈’에 대하여 <사람에 지치다>를 느끼는 상황에서도, 무조건 편드는 의미로서의 종족주의에도 거리를 둔다.
 
유신시대를 기억하는 분들은 ‘헌법’에서 헌법총강을 기준으로 유교의리론을 내세우는 어법을 기억한다. 국가란 1인 통치권자 영역만 빼고 나머지는 공백이었다.
 
이제 조갑제기자에게서 또다른 문제를 본다. 헌법을 모욕하다라는 말에, 조갑제기자는 경상도 사투리는 전부 ‘fake’이고, 서양법 자체는 관심도 없으며, ‘전라도 유교’ 혹은 ‘전라도 동학신앙’에 덧씌워서 서양문명을 바라보는 경상도 내부의 ‘전라도 동학파’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일베노인은 <전라도 유교><전라도 동학>에 피곤해하면, 오오, 너희들은 대구경북 유교, 대구경북 동학신앙을 좋아할꺼니? 이런 가닥을 내세운다. 문제는 매우 간단하다.
 
경상도식으로 왜곡된 헌법을 부정하는게 6월 항쟁의 민주헌법 쟁취운동이라면, 이것이 ‘전라도식으로 왜곡된 헌법’은 아니어야만 한다. 만약에 그런 의지라면, 이는 “87년 6월 항쟁”은 필자의 주장이지만 <지역주택조합 사기>와 동일한 패턴으로 복음으로 사기를 친 혁명이라고 논할 수 밖에 없다.
 
필자는 함경도 원적의 수도권 본적지 사람이다. 전라도 씨족종교에 더 많이 지쳐서 그렇지, 영남 씨족종교의 원색적 색깔 드러남에 많이 지친다. 양쪽 모두에 지치게 된다. 수도권 지역의 원래 색깔이 어린시절에 ‘깍쟁이’ 수준의 중립이란 것이, 양쪽에 지치다 보니 자연히 그렇게 되지 싶다. 문제는 그러나, 필자가 어떻게 원적이 함경도인데 수도권 토착을 논하랴. 수도권 토착이라고 논하면 또 전라도양반가문 패권과 이어서 논해야 한다.
 
보수진영의 문제는 조갑제 기자의 문제라고 봐야 한다.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박정희 전기 책장사를 위해서 보수진영에 씨족종교에 왜곡되지 않은 자유민주주의 내용을 퍼뜨림을 악랄하게 씨를 말려 버렸다.
 
유신체제를 깨뜨린 분들은, 결국 유신체제에서 경상도 색깔 넣고 영구권력을 꿈꾼 것을 복사 하려는 것이 최종 꿈이었던 것이다. 조갑제기자라는 ‘정금같은’ 사쿠라를 보수진영에 딱 <목에 걸린 가시같이(조갑제기자가 예전에 썼던 표현)> 박아놓으니, 보수진영은 뭘 해도 되는 일이 없다.
 
조갑제기자의 글쓰기의 메시지는 매우 간단하다.
 
<민주당 + 국힘 내부의 사쿠라> 연합이 거대한 하나의 일당독재라고 할 때, 이번에 국힘 신임원내 대표는 ‘오랑캐’이기에 정죄돼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헌법은 전라도 색깔, 국민은 전라도 귀족의 노예이어야만 한다는 전제조건을 깔고 있다. 유신시대를 기억하는 세대들은 한때 헌법이 경상도 색깔, 경상도가 가장 우선이어야만 한다는 어법이 있던 때를 기억할 것이다.
 
(문제는 이렇게 중국경전 전라도 버전에 빠진 어법은 서양인권과 서양법으로 모조리 불법행위이며 인권 유린 범죄다. 한국이 반중을 하고 서방자유진영에 있어야 함은, 미국이 좋거나 중국이 싫은 의미가 아니라 바로 이 지점에서 평균적 한국인의 생각일 것이다. 미국 민주당 및 유럽좌파는 중국사상의 ‘지려버리는’ 악행에 대한 생각이 없다.)
 
필자는 이렇게 쓰면, 일베노인 사고방식으로, 너희는 대구경북 동학신앙을 좋아할껴? 할까봐 걱정된다.
 
사실, 이렇게 유교붕당으로 모든 양반가문이 자기 종족색깔 포르노로 내는데, 국민이 지치는 것은 맞다. 계파 정치는 2016년 망한 선거부터요, 원래 영남에는 붕당정치가 박정희에 의해서 엄금됐다. 그 붕당 금지가 유신권위주의니까, 이를 극복한다며 서양법주의를 주장한 것이 김영삼이다. 1987년에 김영삼의 대국민 약속은 불법행위를 저지르는 귀족을 국민이 법적으로 벌할 수 있는 사회 주장이다. 생각해보자. 귀족의 악행을 왕을 너무나 키워서 덮어버리는 방식이 아니라면, 귀족의 악행이 다시 나오면 국민이 정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이론상이고 현실은 불가능하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세계관에서는
 
자유민주주의 전사와 전위론자의 싸움으로 보는데, 사실상 조갑제 생각에서는 보수우파의 설땅을 박멸시키는 <이념 사기꾼>인 것이다. 레이건 때 반공서적의 글로벌 기준은, 부르주아 세계관을 통째로 깨는 레닌이나 니체 같은 사고에 경계감이었다.
 
또, 조갑제 세계관은 귀족이 미친년 널뛰기를 해도, 성인군자 도덕 갖춘 자신의 이상적 전라도 임금관점은 온 우주를 대동탕평한다고 믿는다. 이 관점 비슷하게, 복음통일은 초능력 주술이 복음에 있다는 전제로 열심히 합심기도하면 조갑제의 전라도임금 믿음같은 게 가능하다는 세계관이다. 사실은 노론귀족의 집단 이기주의에 쳐발리는 허수아비 지도자의 신화화였을 뿐이다. 한국영웅신화 로직은 임진왜란에서 일본에 개박살나고, 개박살난 게 아니라 우리 마을에 영웅이 있어요! 어법의 무한반복이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에게 평생을 세뇌당한 멍청한 국힘 열성당원들은 김문수씨 조기등판을 생각한다. 김문수씨가 신화적 세계에서 ‘짱구는 못 말려’의 액션가면처럼 초능력이 있다고 믿는 것이다. 조갑제기자가 보수진영에 반복세뇌시킨 것은 그런 초능력있다고 띄워주고, 못했지? 나가 떨어져, 또 띄워주고, 못 했지? 나가 떨어져. 조갑제기자 행복을 위해서 무수하게 보수진영 지도자들 소모품이나 ‘껌 씹고 버리기’처럼 반복했다.
 
의사소통은 개념을 똑같이 쓰는게 기준이다.
 
사쿠라 조갑제기자처럼 전라도 종족주의에 덧 씌워서 해석해도 안되고, 이번 비상계엄때 초고령으로 존속하여 경상도 유교에 덧 씌워서 해석하는 잊혀진 분들인데 재등판 하신 분들도 문제가 있다.
 
사쿠라 조갑제 기자는 ‘민주당+국힘 사쿠라’ 일당권력 안에서, 계속 보수지도자를 띄웠다가 씹던 껌 뱉기 하는 방법으로 무한대로 소모시키고, 보수세력을 정말 강하게 하는 인문학 대중화는 씨를 말려 버린 것이다.
 
보수진영에서 제일 숨막히는게 있다.
 
필자가 대한민국에서 몇 사람만 아는 지식을 가졌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필자는 1천명~5천명 사이로 책을 많이 본 쪽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보수진영은
 
① 세계 대공황이 나타날 가능성 높다.
② 세계적으로 부채위기와 자본시장 붕괴가 나타날 가능성 높다.
③. 이는 지방선거에서 세출 구조조정의 이슈로 나타날 가능성 높다.

이 내용의 의제화가 불가능하다.
 
유신시대는 1인 지도자 빼고는 정치경제학 요소가 등판조차 어려웠고,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보수와 함께 한 (동시에 이 시대가 김대중체제) 시대에서는, 붕당정쟁 빼고 사회의 구조적이며 체계적 인식이 등판조차가 막힌다. 다시금 강조하건데 힘없고 빽 없는 필자가 전방에서 독고다이로 나서고 싶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이 시대에 책 많이 본 누구도 똑같이 손사래 치며 거부할 것이다.
 
부산경남 내부의 전라도 종족신앙을 가진 이들이 드러나기 위해서, 대구경북 및 일반보수영역은 법치주의 이성을 가진 사람들이 연합함을 어떻게 하든지 막아야 할 것이다.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머리 나쁜 저학력 노인을 이용하여, 민주당 지지층 이익을 위해서 뛰고 뛰고 오늘도 뛰신다.
 
보수우파 유튜버들이 쓰는 ‘보수주의’라는 사쿠라 조갑제 영향받은 텅빈 개념으로서, 단순히 자기파벌 씨족을 의미하는 표현은 거부한다.
 
한국 사회가 양반정치이고, 양반들이 혼자 있을 때 특정한 양반색깔이 남은 이상할게 없다. 이게 모두 서양법은 동일한 가치로 봐야 한다. 새 원내대표는 대구경북 씨족 색깔 내지 말길 원한다. 그리고 보수유권자가 얼마나 광주전남 씨족색깔 정치에 피곤해하나? 여기에, 노인화된 보수정당이 그 피곤함을 더욱 위로 높이나를 봐야 한다.
 
경상도 씨족신앙에 덧 씌워서 헌법이라고 보는 사람은 거의 힘을 잃었다. 지금 이 시대는 전라도씨족신앙이 헌법이라 믿는 일당독재 바닥 수호자들(조갑제는 보수세력을 위해 뛰지 않았다.)이거나, 아니면 지식 자체의 진리를 수호하는 이들이 있다.
 
지금 대구경북 관료들은 ‘성장’이냐 ‘분배’냐를 기억하는 줄 안다. 기억 못한다. 오히려 지금 보수층은 광주전남 씨족종교의 경제화로 인한 자의적 차별의 만연화된 현상이 나타난다. 그런데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국민대다수가 잊어버린 과거도 조상숭배로 니들이 기억해야 해 하며 강요받았다. <성장>이냐 <분배>냐 주냐 안 주냐 문제가 아니라, 매크로 경제로서 지금이 지속가능하냐? 더 근본적 근원적 문제가 필요하다. 우리사회를 지배하는 초고령 초저학력 노인들 기준의 어법은 벗어나지만, 새 세대 고학력 기준의 보수주의는 움켜쥐어야 한다.
 
원내대표는 지금 자유민주 수호하는 지식인들이, 유신시대에 용공지식 수호자들의 소외단계임을 이해해야 한다. 냉정한말로 조선유학사 유교붕당정쟁으로 하면 싸움에 지식이 필요가 없다. 그러나, 그렇게 해오니까 보수가 계속 노인화를 못 면한다.
 
‘조갑제기자 청산’이 보수부활의 기준이다. 조갑제기자의 글을 읽는 사람들은 왜곡된 지식이 진짜인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