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당독재를 선호하는 호남 동학노인과, 1인독재를 선호하는 영남 동학노인의 ‘대중파시즘독재’ 경쟁에 젊은 세대가 30년간 들볶임 당함을 ‘민주화’라 불러왔다. -모든 동학독재는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보수 지성인 생태계 씨말림》으로 시작됨.
 
 
미국은 민주당 지배층 노인들의 ‘미국과 중국’을 아우르는 대동탕평을 한다는 호남 동학노인들의 우주관에 대하여 반대를 했다.
 
민주당의 코어 핵심인 김대중지지 노인은 1인독재에 대하여 저항한 기억이 있다. 상대성을 모르며 영남 중심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분들이 더욱 더 상대성을 모른다.
 
민주당 코어 지지층 호남 동학 노인들에게는 동학경전 위주로 동서양의 회합이, 전라도 동학 노인들에게서 이루어진다고 본다.
 
그러나, 미국 지지층 및 자유진영의 평균적 시선은 한국의 배신이다.
 
이는 일상 비유로 ‘불륜남성’의 두 계집을 아우른다는 착각과, 법적 부인의 다른 생각의 차이로 볼 수 있다.
 
민주당 지지층은 그간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의 대북정책이 미국의 초인적 인내강요 때문에, 그리고 자국민에 대하여 ‘엽기적 불공정행위’에 인식을 못한 민법 103조 불공정한 법률행위란 상태를 씹으려 한다. 민주당의 대북정책에 깔린 ‘원불교’(사탄교) 후천개벽 자체가 이젠 전국민과 세계와 함께 ‘진실위원회’대상이 맞다.
 
그런데, 물어보진 않았으나 지금 민주당 코어 노인들 하는 모습 보면 예상된다.
 
조선왕조 내내 호남이 양반으로 갑이었다. 어디서 영남 새끼들이 까불어. 그리고, 서양인문학의 상식(기독교 문제 이전)에 대해서, 이것은 전적으로 서양인들이 뭘 모르는거야! 전라도식으로 읽는 중국경전은 아름다운겨!!
 
(문제가 이렇게 심플한 지역에서 발생하는데, 북한을 논하고 중국의 고작 논하고, 미국 진보를 논하고, 전부 말의 사치다. 미국 민주당은 이런 배경의 정서를 1도 모른다. 미국 민주당은 중국을 친구처럼 여기는데, 중국 경전 사고를 미국 공화당보다 모른다.)
 
국힘 지지층의 코어인 영남 동학 노인도 못지 않다.
 
국힘 노인들이 전혀, 전혀, 전혀 이해를 못하는 세상이 있다. 문화헤게모니를 완전히 자본가계급에 빼앗긴 공산혁명가가 유럽에서 판판이 깨지는 현상이다. 그람시의 ‘옥중수고’가 보여준다. 이 논리를 확장시킨게 유신시대 때 김대중의 몰림이다. 동시에, 필자가 지금은 거꾸로 1당독재에 그러하다고 적는다.
 
민주당의 코어 지지층 호남동학노인은
 
주체사상의 ‘주’도 없고
마르크스의 ‘마’도 없는
순수한 전라도 유교 혹은 전라도동학신앙으로 동족상잔의 피비린내를 불렀던 그 악몽(전라도 동학 밖의 기억)이, 아니라고 가야 할 호남 의리의 세계라고 돌아간다.
 
국힘 지지층 코어의 일베노인들은,
 
경상도식 중국경전 읽기의 미치광이의 세계로 간다.
 
냉정한 말로, 비상계엄은 시대착오적이며 멍청했다. 문제는 전라도 동학의 미치광이 버전에서 경상도 동학도 똑같이 미치광이 버전인데, 유사품인데 한쪽만 악마 버전으로 찍는 것이 부당하다는 것이다.
 
더불어 민주당 지지층 노인들이, 동학경전은 민족적(부족적)안에 서양있다지만, 현실은 전혀, 전혀, 전혀 없는데 씹고 있듯이,
 
국힘 지지층 노인들도, 동학경전은 민족적(부족적)안에 서 있다는 데, 씹고 있다. 국힘지지층 노인들은 이미 유신시대 및 군사정권에서 영남 노인들의 일거수일투족이 완전히 파시즘이라고 세계에 퍼진 것을 모른다. 지만원식 무한반복이다. 생각 자체가 중국경전에 빠지고, 서양인문학 인사들을 학살 그 자체로 간다.
 
윤석열 = 영웅을 외친 국힘 노인은,
김문수 = 영웅을 외친다.
 
국힘 지지층 노인들은 유일하게 자신들이 권력을 확장할 계기인 호남동학의 파시즘 문제를 깨뜨리는 시도는 안한다. 경상도식 증산교 논리로 그들을 안 깨야 한다고 맹신한다. 일베노인(경상도 동학)은 문화헤게모니로 저짝에 처발리는 상태에서, 강자를 내버려두고 ‘영웅’은 영웅이니까 혼자서 뚫라고 한다.
 
일베노인(영남동학)은 1997년 대선에서 김대중 대통령이 미스터 스마일로 했던 이유를 모른다. 이영작 박사의 선거학 책이 역대급 선거 교과서가 되는 이유를 모른다. 완전히 문화가 영남 보수에 몰린 문화헤게모니 속 치러진 선거다. 그만큼, 문화헤게모니가 몰린 속에서는 누가 나와도 대중독재로 학살당하기 쉽다.
 
그러나, 영남 동학 노인은 영웅은 다 뚫는다고 본다.
 
그렇다.
 
중국경전을 영남이 읽을 때 유교의리론, 혹은 그 영남 양반의 직계존비속 초고령 노인은 실제로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이를 모르는 일반국민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국힘의 ‘원로 호소인’ 시어미 연합 정치인들은 말은 경상도 사투리를 써도 전라도 유교를 쓰며 이야기한다. 다수 국민은 그 원로 호소인 집단 시어미와 똑같이 생각하지 않는다.
 
영남 동학 노인과 호남 동학 노인은, 일본제국주의 문제이지 동학 안에 서양이 있다고 믿는다.
 
그렇지 않다. 이 동학노인의 유일한 자존심인 미국 민주당의 인정은 미국 민주당의 맥락에서 1930년대 이래에 그분들 내면의 미국 보수주의에 대한 증오에서 빚은 대중정치의 착각이다. 트럼프 공화당이 미국민주당과 함께 ‘동학신앙 심포지움’ 열 필요가 있다. 미국 권력 핵심과 한국 국민 자국민의 ‘한꺼번에’ 종교가스라이팅의 30여년이다.
 
어제도 밝힌 바,.....
 
복음통일 논리는 교회출석한 예전에 동학 귀족 출신에서 나온다.
 
이분들은 동학교리 안에서 당연히 개신교 교리가 있다고 본다. 미안하지만 1도 없다.
 
노예 후손들은 개신교 교리 이면의 본질을 살해하려 할 때, 그냥 항복한다.
 
한국 사회의 문제를 심플하게 이야기하자.
 
중졸 이하의 동학노인이, 50대 이하의 전문성 있는 고학력자들의 세계관을 전부 씨말림하는 데 성공했다.
 
미국 입장은 한국을 버리기에는 고학력 전문 네트워크의 존재를 알기에 외면할 수 없고, 인정하기에는 또 권력을 쥔 동학노인 파시즘 독재에 짜증이 난다.
 
이 한국 정치는 미국민주당 착각 때문에 돌아간다.
 
한국의 탄핵 문화는 법적 문제가 아니라, 중국식 종족전쟁 산물이다. 미국 민주당은 이걸 부러워한다.
 
한국정치는 어떻게 독재 버전 빼고 바로잡나?
 
결국, 지성인 집단의 동시 등판 빼고는 답이 없는데, 중졸 이하의 저학력 동학 노인의 대중독재의 끝을 의미한다. 동학경전이 정교일치 갑질종교가 금지된 상태를 말한다. 지금 양 정당 지배층 노인들이 이런 이성적 판단을 한다면, 지금 한국정치는 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