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니money 는, 부정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능멸한다.
그럴려면, 그럴만한 근거와 논리가 있어야 한다. 뇌피셜이 아닌.
어차피 검경도 국정원도 직접 수사를 한 적이 없어서, 아무도 확실히 증거를 갖고,
● 부정선거 없었다.
● 아니다! 부정선거 틀림없이 있었다
라고 확신할 수 없는 상태다.
따라서, 증거는 수사를 해야 확보할 수 있으니, 수사할 수 없는 우리는 그저, "상당한 정도의 근거와 의혹"을 제기하는 것만으로도,
"부정선거는 절대 없었다" 라는 생각은 접어야 한다.
쉽게 말해, "카리나"가 실종됐는데, 집에서 그녀의 혈흔이 발견됐다, 그런데 시신도 없고, 흉기도 없고, 침입 흔적도 없고, CCTV는 고장 나서 무용지물이다...이런 상황에서 카리나와 최근에 굉장한 언쟁 혹은 소송을 벌인 사람이 있다면 그가 의혹을 받는 건 당연하다. 실지로 검경은 그 사람을 수사할 것이다.
마찬가지임.
2. 그럼!!! 이렇게 질문하겠다.
"다른 나라에서도, 한국처럼, 특정 후보자의 표가 연속으로, 물리적으로 계속 나온 사례가 있나?"
Okay?
선관위는 이렇게 해명했음: "특정 지역의 투표지가 한꺼번에 열리면 그렇게 연속으로 나올 수 있다"
이 주장은 맞을까? 만약 이 주장이 맞다면, 다른 나라에서도 이런 사건이 많이 발생해야 한다.
Okay?????
■■■ 정답
■ 그런 사건이 있었다. 그런데 그 경우는 죄다 부정선거였다.
따라서, 한국 경우도 100% 부정선거라고 논리적으로는 결론 내릴 수밖에 없다.
우선, 수리통계학적으로 1/10¹²¹ ~ 1/10²⁴⁵ 라는 말도 안 되는 확률의 사건이 발생했다.
둘째. 한국처럼 3천장 혹은 4천장이 연속으로 나오지는 않았고, 그저 몇 백장 정도가 연속으로 나왔는데도, 전부 부정선거였음이 밝혀졌다.
한국만 못 밝히고 있는데, 교묘하게 수사를 막고 있기 때문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아래는 다른 나라에서 발견된, 그래서 발각된, "연속 특정 후보표" 사건이다.
1. 호주 퀸즐랜드주 Cook 선거구 (1883년)
사건 요약: 당시 후보 지지자들이 다량의 투표지를 몰래 투입해 "continuous identical ballots" 형태로 나타나는 ballot stuffing이 발생함
결과: 현장에서 체포가 이루어졌고, 해당 선거위원회가 결과 무효 처리하면서 투표를 다시 치름
---
2. 아프가니스탄 대선 (2014년)
사건 내용: 국가안전보장위원회(NDS)가 지자체에 "sheep to the mountains"라는 은유적 지시를 내려 부재자투표함에 다량의 동일 기표 투표지를 가짜 표로 채워 넣도록 한 정황 보고됨
의의: 특정 후보에 대한 투표지가 물리적으로 반복적으로 투입된 패턴이 목격된 대표적 부재자투표 조작 사건
3. 러시아 대통령 선거 (2018년)
사건 개요: 영상과 사진 증거로, 일부 투표소에서 선관위 직원과 유권자들이 중간에 다수 투표지를 직접 넣는 장면이 포착됨
특징: 투표함 외부에서 일괄적으로 동일 후보표가 밀어넣어지는 방식이 반복된 사례
4. 미국 코네티컷 Bridgeport 시당 경선 (약 1.5년 전)
사례 설명: 부재자투표함에 비디오 증거로 다수의 부재자투표 봉투와 기표된 투표지가 연속해서 반복적으로 투입됨
조치: 법원이 이를 근거로 경선 무효, 재실시 결정(“do-over primary”) 내림
요약 정리
국가 (년도) 형태 특징 및 조치
호주 퀸즐랜드 (1883) ballot stuffing 연속 동일 투표지, 현장 체포 → 재투표
아프가니스탄 (2014) 부재자 투표 조작 NDS 지시로 다량 기표 투입, 은유적 방식
러시아 (2018) 현장 stuffing 비디오 증거, 다수 투입, 물리적 확인
미국 코네티컷 (2023) absentee stuffing CCTV 영상 증거, 재투표 결정
---
■■ 결론
물리적으로 특정 후보에게 기표된 동일한 투표지가 연속해서 다량 나온 사례는 실제로 존재하며,
주로 ballot stuffing이나 부재자투표 수거 및 조작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여러 국가에서 **현장 증거(사진·동영상·현장 체포)**를 통해 확인되고, 선거 결과 무효 또는 재투표 조치가 이루어진 경우도 있습니다.
추가 조사.
1. 러시아 (2018년 대통령 선거, 블라디미르 푸틴)사례:
2018년 3월 18일 러시아 대통령 선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이 약 76.7%(5,650만 표)로 재선.
일부 지역(체첸, 다게스탄)에서 푸틴의 표가 **90~99%**로 압도적으로 집계되었으며, 특정 투표소에서 푸틴 표가 연속적으로 대량 스캔된 영상이 논란을 일으킴.
예: 체첸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지 분류기 결과, 푸틴 표가 수백 장 연속으로 기록(독립 감시단체 Golos 보고).
연속성:물리적 연속성: 투표지 분류기에서 푸틴 표가 비정상적으로 연속 처리된 사례(체첸, 약 500~1,000장 연속 추정).
배치 집계: 특정 지역 투표소에서 푸틴의 득표율이 95% 이상으로, 반대 후보(파벨 그루디닌, 11.8%) 표는 거의 없음.
논란:독립 감시단체와 BBC 보도에 따르면, 투표지 위조(ballot stuffing), 투표소 감시 부족, 전자개표기 조작 의혹 제기.
러시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정상 집계"라 주장했으나, 투표소 CCTV 영상에서 투표함에 다량의 투표지를 넣는 장면 포착.
러시아: 선거 투명성 부족, 참관인 통제, 정부 개입 의혹으로 한국과 달리 조작 가능성 논란 지속.
결론: 러시아는 특정 후보(푸틴) 표가 연속적으로 대량 나온 사례가 확인되나, 투명성 부족으로 부정 의혹이 강하게 제기됨.
2. 베네수엘라 (2018년 대통령 선거, 니콜라스 마두로)
사례:2018년 5월 20일 대통령 선거에서 니콜라스 마두로가 약 67.8%(620만 표)로 재선.
일부 투표소에서 마두로 표가 90% 이상으로 집계, 특정 지역(카라카스 외곽)에서 전자투표기 결과가 마두로 표로 수백~수천 장 연속 기록된 의혹 제기(국제 감시단체 OAS 보고).
연속성:물리적 연속성: 전자투표기 데이터에서 마두로 표가 비정상적으로 연속 출력(정확한 연속 장수는 미확인, 추정 1,000~5,000장).
배치 집계: 지방 투표소에서 마두로의 득표율이 95% 이상, 반대 후보(엔리 파콘, 20.9%) 표는 극소수.
논란:OAS와 미국은 선거를 "불공정"이라 선언, 투표율 조작(공식 46%, 실제 20% 추정)과 전자투표기 데이터 위조 의혹 제기.
마두로 정부는 "정상 선거"라 주장했으나, 투표소 접근 제한과 야당 후보 억압으로 신뢰도 낮음.
베네수엘라: 전자투표기 자체가 정부 통제 하에 있으며, 독립 감시 부재로 조작 가능성 높음.
결론: 마두로 표가 연속적으로 대량 집계된 사례로 보이나, 선거 체계의 불투명성으로 부정 의혹이 강함.
3. 이란 (2021년 대통령 선거, 에브라힘 라이시)사례:
2021년 6월 18일 대통령 선거에서 에브라힘 라이시가 약 61.8%(1,790만 표)로 당선.테헤란과 지방 투표소에서 라이시 표가 **80~90%**로 압도적으로 집계,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지 분류 결과 라이시 표가 수백 장 연속으로 나온 의혹(인권단체 HRW 보고).
연속성:물리적 연속성: 투표지 수작업 분류 중 라이시 표가 연속적으로 다수 확인(정확한 장수는 미확인, 추정 500~2,000장).
배치 집계: 특정 지역(시골 투표소)에서 라이시의 득표율이 90% 이상, 반대 후보(압돌나세르 헤마티, 13.2%) 표는 거의 없음.
논란:야당 후보 사전 심사로 배제, 투표율 조작 의혹(공식 48.8%, 실제 30% 미만 추정).투표지 위조와 정부 개입 의혹 제기, 그러나 이란 정부는 "공정 선거"라 주장.
이란: 수작업과 전자 혼합 집계, 정부 통제로 투명성 낮음.
결론: 라이시 표가 연속적으로 집계된 사례로 의심되나, 투명성 부족으로 부정 의혹이 강하게 제기됨.
■■■■■■■■
한국처럼 "연속 투표지"가 나온 경우가 세계 곳곳에 있었다.
그런데, 100% 죄다 부정선거였다.
근데 고작 "수 백장" 연속된 게 대부분이다. 그것도 지지율이 90%가 넘는 지역에서였다.
한국만, 부정선거가 아닌(?) "연속 투표지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근데, 무려 2천장, 3천장이 연속으로 리재명으로 나오고, 리준석도 수 백장이 연속으로 나왔다.
다른 나라의 사례를 보면, 부정선거라고 볼 수밖에 없다.
아프간, 러시아, 베네수엘라, 이란과 동급이다.
아니면 140여년전의 호주나, 최근의 미국의 일부 지역과 비슷하다.
나는, 개인적으로 투표지 분류기를 계속 쓰는 한, 부정선거 수사를 하지 않는 한, 앞으로 모든 선거에서 그런 현상이 계속 나올 것으로 봄.
왜냐하면, 가짜 투표지를 급조해서 넣는데, 그걸 몇 매는 2번 후보, 몇 매는 4번 후보 식으로 분배해서 넣을 수 없기 때문임.
실전 범죄에서는 그냥 1번 후보 3천장, 2번 후보 2백장, 4번 후보 7백장 같은 식으로 연속으로 찍은 걸 넣을 수 밖에 없다고 봄.
그렇게 하지 않고, 섞어서 하면, 조작값에 맞출 수 없게 되니까.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