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어제 딱 얻어걸렸노 이기?

뭔 일인가 하면..

 

일단 정신세계 이벤트를 안 믿는

게이들도 물론 많겠다마는

나는 노무나도 많고 다양한 것들을

겪은 몸인지라 사실상 삼라만상을

지극히 당연하게 인정하며 사는 중.

 

어제 내가 꿈이 서서히 자각이 되면서

의식이 깨어났고 어쩌다 보니

쌍둥이 프리메이슨 정령(?)과 마주함.

정령이라고 해야하나 뭐라 해야하나.

뭔가 하급의 계급 존재들 같긴 했음.

하급이지만 너무 하급은 아닌.

 

두 존재는 내 손바닥 보다 조금 작은

미니 피라미드 몸체를 가지고 있었고

색은 미국 지폐 색. 그리고 몸체 가운데에

외눈 하나씩을 달고 있었음. 눈동자 색은

약간 연한 갈빛? 이었나.

 

피라밋 외눈박이가 일루미나티 상징이기도

하지만 프메와 겸해서도 상징이 되어서 그런지

프메라고 확정지어서 생각이 들었음.

(정령이라기 보다는 암튼 그냥 쌍둥이 존재가 맞을듯)

 

나는 이 친구들에게 단도직입적으로 질문을 함.

"혹시나 만약에 이재명이 앞으로 하야하게 된다면

 내 눈을 똑바로 쳐다봐줘."

 

그랬더니 외눈을 마구 여기저기 빠르게 굴리더니

어느 순간 나를 응시하면서 눈알이 탁! 하고 멈춤.

그리고 자각에서 깨어남.

 

하야한다고? 진짜?

얘네들이 과연 나에게 장난을 친 것일지..

아니면 진짜일지.. 참 궁금해지노 이기.

이상 꿈게이 개천게이 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