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후장을 통한 요도자극
남성이 자위를하고 사정할때 나오는 도파민이 저 요도자극
을 통해 전파되며 오르가즘과 쾌락을 느끼는건데
보통 이게 후장 측면에 위치하다 보니까
후장을 통해 이곳을 자극하면 고추를 만지지 않아도
도파민이 자극되면서 정액이 분출하고
또 사정할때의 기분을 계속 느낄수 있다함 .
단 이 자위 행위는 중독성이 강해 이 자위를 한번 경험하면
고추를 만지며 자위하면 자극을 받지 못하고 성관계도 어려워
진다함 . 그만큼 성적 자극이 심한 자위며 의사들이
위험하다고 당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