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세력은 조갑제기자 강제은퇴 없이는 노인정당 못 벗어난다-
① 국민의 힘에서 비상계엄을 질타하는 분들---한결같이 전라도 유교
→헌법을 말해도 싹다 왜곡됐다.
② 비상계엄 옹호파들 ---- 한결같이 경상도 유교
→ 헌법을 말해도 싹다 왜곡은 마찬가지. 그러나, 매스미디어가 전라도 유교, 전라도 동학위주니, 거의 샌드백처럼 난도질 당함.
일반국민은 경상도 양반도, 전라도 양반도 아니다. 양반싸움으로 돋대기 시장가는게 싫을 뿐이다.
국가주의 대신에 제1-2공화국에 있었다고 논하는 양반싸움을 부활한 분들이 가능하기 위해서, 이 사회가 조상숭배 중심으로 노인언어로 지배돼야 한다.
경상도 유교 박힌 분들에겐 경상도 종족주의만 있고, 타자성이 없고.
전라도 유교나 전라도 동학(원불교)박힌 분들에겐 전라도종족주의만 있고, 타자성이 없다. --원불교 집단이 상대진영 일부 꽂아넣고 치유됐다는 것은 말장난. 권력 꼭대기의 대승불교적 성찰이 모든 것을 포괄하다는게, 무슨 타자성이 있나?
이 모든게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정력적 행위에서 시작한다.
호남향우회 영남 동학 두목 김무성씨나, 집단 국힘 시어미 연합으로 전라도 씨족종교가 박힌 분들은, 대구경북 동학이 불편하다.
미국만 봐도 안다. 트럼프는 다른유형의 기독교 기반인 미국 민주당 지지층이 불편하다. 하버드도 불편하다. 이러한 불편함의 해결(씨족주의)이 답은 아니다.
진짜 답은 모든 문제의 기원인 조갑제기자의 강제 은퇴 뿐이다.
조갑제 기자, 강제은퇴 없는 보수개혁은 개그다. 무슨 말을 해도 빤하다. 이런 잔재주에 낚이는게 그분의 독자층이라고 생각하면 답답할 수 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