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짓 하기전까지는 그래도 애가 예쁘장했어.

근데 레즈되니까 운동한답시고 몸도 키우고 머리도 몇년째 짧고 얼굴도 점점 커지고
별 병신같은 덜자란 남자 중학생 외모로 변함 
추구미가 도대체 뭔지 모르겠음 옷도 개같이 못입음 감각이 없음 여자로서도 남자로서도 간지가 안남 사람이
같이 어디 가기도 쪽팔려

그리고 지랑 똑같이 생긴 진짜 롤대남 안경남 비슷한  '여자'랑 사귐
그 전엔 웬 영포티 산적새끼 남자처럼 생긴'여자'랑 사귀었음(그년 20대라는거 알고 깜놀함)  

서로 뭐에 끌리는거야 도대체? 남중생 레플리카같은 모습에 끌리는거야?

매력적인 치명적인 여자 둘이서 서로 좋다고 레즈라고 하면 이해가 갈거같다 
아 저런 매력들에 동성이지만 서로 넘어갔군. 하고...
근데 이새끼들은 도대체 뭐야. 

이쯤에서 드는 의문이 레즈란건 도대체 뭐냐? 
레즈란건 여자가 여자를 좋아하는거아니냐?
근데 둘다 남자 중학생같이 생긴애들 둘이서 도대체 뭐하자는거냐?
어설프게 남성성을 추구하는 여자들의 호모짓인가? 
남자로 바꿔생각해보면 어설픈 여장남자 둘이 사귀는거같다

자기객관화가 조금이라도 안되나? 
조금만 자기들을 3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면 ㅄ같다는걸 알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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