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코는 물론 좌파 사상가다.
문제는 좌파사상으로 좌파 해체하는 쪽으로 적용하면, 좌파 사상이라고 외면할 이유가 없다.
보수진영의 지도자들을 ‘공소권-기소권’분리라는 자신들의 씨족은 금테두른 법 밖이라고 믿는 집단의 권력강화로 계몽하는 논리를 펼치고, 비상계엄이 계몽령이란 판단은 근본적, 근원적 황당하다.
필자의 역사관은 기독교인이니까 하나님이 역사의 주인이라 믿음이다.
또, 아래로부터의 예수님 신앙으로서 세상 속에서 여야 모든 지지층이 있는 속에서 말씀이신 하나님 역사다.
준비기간이 길었다. 사실, 당연하다고 여긴 전제들은 대부분 기독교인이 이행할 때, <한 평생>이 요구된다.
일베노인 뿐만 아니라, 페북에서도 세계관 충돌이 벌어진다.
조상숭배는 곧 그 지주였던 이들이 권력강화 이데올로기면서, 씨족사회로 국가내부는 엽기적 언어 불통으로 조선왕조 망국 또하자 이기야! 로 이어진다.
일베노인이 생각하는 민정당 때 기독교인 입장보다는
문재앙 트럼프 때에 트럼프 지지층이 한국 민주당 문재앙 세력을 의문했던 그 지점에 꽂혀 있다.
미국인은 한국 언론이 원불교 세뇌공작 으로 노예화해도, 미국인은 세뇌가 안된다. 객관적으로 본다.
대구경북 동학노인의 계속된 착각.
광주전남이 일당독재로 기득권자 낑겨줄때까지, 법치수호는 평민에 넘기고 조상숭배 정주행.
원불교 백낙청의 통일문화도 결국은 이분들이 유신체제 분석하는 어법 그대로 적용하면 클리어하게 해석된다.
기독교인에 피비린내 나게 하고 원불교 인들에 ‘개기쁨 누리자’는 악마주의다.
원불교 후천개벽 심포지움. 자료를 통해서 조목조목 분석하면 전부 필자 언저리로 간다. 아예 논의를 못하게 봉쇄하는게 그들에겐 최선의 방어다. 광주민중항쟁을 민정당이 방어하려 논의를 봉쇄하는 것과 같다.
자유통일당 전광훈집단의 고집 뿐만 아니라, 비상계엄 윤석열 대통령실 고집. 및 신앙적인 지만원식 광주전남동학에 들이박기는 보기 힘들다.
모든 권력을 다 가진 이들이 아무것도 안하고,
법치 수호 안하고
동학조상숭배로 간다.
그러면서 귀족의 이익은 구사한다.
이들 눈에는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인데, 이성눈으로는 국민과 미국을 동학귀족에 노예화하려는 전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