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의 ‘차별금지법’수용은 미국 보수층 신학에 동질성 안 가져도 본질적인 한계가 있음을 미국 민주당이 이해해야 한다.
차별금지법은 상상 그 이상으로 유럽문명을 유럽 진보세력이 이해하는 고대와 중세 전제를 깔고 있다.
한국에서는 원불교(사탄교)중심의 고도의 중화주의 이데올로기로 사람 차별하는 정치권력이, ‘표면-이면’논리 분리로서 미국 민주당의 반 보수 논리로서 ‘차별금지법’을 수용한다.
이는 국경을 넘어서는 글로벌리한 ‘복음사기단’ 현상이다. 그러나, 한국의 지배귀족이었던 전라도 양반층에서만, 쭉!!~ 아랫것들에 속여왔고 외국에는 다른 메시지를 제출해왔기에 사기가 아니다.
“기소권” “수사권”분리의 중국 법제를 더불어 민주당이 사랑하는 이유는 딱 하나다. 자기들 씨족을 법 위에 우위로 놓는 것이다.
유럽사람들은 히틀러가 최대의 독재자로 본다.
그러나, 김일성이 히틀러를 쳐발르고
김일성을 모택동이 쳐바른다.
같은 논리다.
유럽사람들은 백인보수 증오 심리가 상당하다.
교회법 제사장 그룹이 경제기득권을 누려온 역사다.
그러면, 묻는다. 제사장은 교회에서만 있나?
오히려 중국과 연결된 쪽에서 더 강력하고 더 부도덕하고 더 원망과 원성이 극에 달하는 제사장 문화가 있다고 봐야 하지 않나?
현재의 미국의 엘리트인 레이달리오도 이를 전혀 해석 못한다. 피터 자이한도 거의 똑같다. 자기가 만나는 중국공산당 핵심이 중국인민과 목자 양떼 모델로 같다는 착각을 한다.
상식적으로 정치투쟁에서는
원불교 호남파가 강력한 파시즘 독재라면,
조상숭배 모델로 영남파가 안 나가야 상식이다.
유신시대는 1인 통치권자 모델에 의존하여, 국민을 위한 어떤 정치도 안하게 한국의 지배층이다.
이미, 트럼프 1기 때 문재앙-트럼프 때 MAGA회원이 이게 귀족 맞냐? 무슨 귀족이 자국가 시스템을 수호안해? 이런 강한 의문과 분노가 있었다.
조상숭배는 세계인권 선언 종교의 자유 보호 대상 종교가 아니다.
미국 민주당은 자의적 착각한다.
조상숭배는 대대로 그 지주들의 노예로서 뼈에 각인시키는 이데올로기 효과다.
글을 적은 이유.
도대체, 보수진영 상층은 ‘광주전남 동학’ 부러워 하면서, 그들에 최대치 지만원식 염장지르기를 반복한다.
광주전남 원불교 안에 서양진보 있다는 미치광이 어법처럼,
대구경북 동학 안에 미국 공화당 있다는 미치광이 어법이다.
모조리, 사회유지의 책임을 평민에 전가한다.
한국인들이 미국 질서를 믿는 이유는,..... 냉정한 말로 미국질서가 완전하고 완벽함이 아니다.
원불교(사탄교)귀족의 초고강도 초엽기적 자의성 때문이다.
유신체제는 이들이 1인 권력으로 줄섰다.
이젠 분산적이다.
서양법으로는 공동불법행위가 투명하고 명백하나, 그 공동연대책임으로 1당독재를 이룰 때, 피해자는 자포자기 단계에 이르고 만다.
세계화체제는 끝이 났다.
관세가 경기침체를 부르더라도 부정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자국가 끼리도 불통인데 세계의 소통은 뭔가 굉장한 비약이다.
자국가끼리 국민국가로 단결이 먼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