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둘은 오직 국민을 위해 자리에 있는 공복입니다
그런데, 그런 공복이 국민에게 거드름이나 떨고 내란에 가담하고?
경찰이 cctv압색해서 분석해 보니,
그간 국회, 국민 앞에 말한 모두가, 다 거짓말입니다.
12월 3일 내란 당일 계엄울 알았다고 케삿는데
포고령이 있는지도 몰랐다고 케샀는데
경찰이 경호처 대회의실 cctv보니, 그 전에 대회의실에서
회의도하고 포고령 공람도 하고 온 작당을 다 했던데?
왜 그렇게 간악한 거짓말을 해댔는지?
친일압잽이 정부라 그래?
이게 어찌 국맨과 나라를 위한 대신이랄 수 있는가
윤이 나라와 국민을 위해 국무의원을 뽑지 않고
반국가세력인 국회와 잘 싸울 희한한 사람을
장관으로 뽑아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은 나라와 국민, 이나라 정의를 위해서도
합당한 처벌이 있을거로 압니다
하하하, 웃어요. 웃어라고
즐거우면서도 잰짜 회의다운 회의를 해야지
거기 00좡관
뭘 그렇게 있소?
뭔 똥 씹은 표정을 하고 있소ㅡ
웃어라고, 즐겁게
뭐, 내빼는거 행정명령으로 불렀지만
나라를 위해 진짜 회의를 해야하지 않겠소?
윤때는 뭐 술 퍼마실 생각에
이런 진짜 회의를 하지 못했겠지요
이 자리가 어색하고 불편하시요?
장관을 맡았으면 국민을 위해 잘 했으면 될 거 아니요?
일 잘해서 국민에 챙송받고, 국민월급 천만원 애천먼원 받아 가셔야지. 원
자자 인상들 펴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