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할매 부부가 인도에서 숙소랑 식당 사업을 하는데

 

이제 연로해져서 그만두려나봄

 

지금은 그래서 그집안 막내 삼촌(나랑 6살 차이남) 그 삼촌의 사촌동생이랑 가 있는데

 

삼촌의 사촌동생이 타지 살이가 힘든지 그만두고 돌아온다고 하더라

 

그래서 나한테 내가 가볼생각 없냐고 그러는데

 

가서 시다바리 시키려고 부르는거 같냐 ?

 

가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다 월 매출은 5000이래

 

나는 25살 대학교 1학년 문과임

 

그냥 오래 일하지는 않더라도 한번 다녀올까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