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쟁점은 심플하고 투명하다.
어제, 어느 국힘정치인이 ‘국회’에서 ‘협치 대상’을 받았다고 자랑한다. 민법 원리 대신에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에 얽힌 표현을 쓴다.
90년대에 대학생이었던 이들은 똥팔육들의 유신체제 깨기 문화투쟁으로, 종교적인 것과 신화적인 것에 ‘권력의 재생산’을 끼는 일을 집어넣었다.
국힘 정치인은 당당하게 ‘정치적 자살’을 이렇게 행복하게 하고 살아요! 하고 산다. 윤석열씨는 경박하게 들이박아서 “자살”(문화헤게모니를 깨는 요령, 정치학교재에서 한번도 안 본 얼빵 참모만 있어야 가능), 이 정치인은 보수층 겨냥하는 시스템인데 아메바처럼 협력해서 “자살”(보수 젊은층 다 죽어라. 동학 노인만 바라보며 정치인생 가즈아!).
유신체제 때에는 ‘한자문화’를 강조했다.
“한자문화”--조상숭배로 6.25 참전용사 중심으로 그 과거가 미래를 지향한다.
김대중체제는 전라도식 한자문화를 강조했다.
전라도식 한자문화는 1928년 12월 테제로 조선공산당이 중단된 이후에 모택동공산당과 연대했던 그 과거의 미래화다.
필자가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왜, 어째서, 사쿠라 이냐?>는 바로 조갑제기자의 ‘한자’와 조상숭배 세계관의 유형 때문이다.
핵심 쟁점은 매우 심플하다.
68혁명 이후에 뉴레프트 혁명이 일어났고, 그 뒤에 소련공산당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필자는 트럼프가 부정하는 진보의 예수님을 믿는 EU가 소련주의가 아님을 잘 알고 있고, 트럼프 공화당과는 색깔이 다른 자유진영임을 이해하고 있다. 그러나,...... 동방정교회와 진보의 예수님 사이에 공통분모가 있다. “성부주권” 과 얽혀지는 세계관 문제다. 미국과 소련 대립기에 진보의 예수님이 소련 공산당 확산의 계기가 됐다. 자유진영은 동방교회 성향의 문제를 제도권에서 끌어내리려 했다. 기독교서적 조금이라도 본 사람들은, 민주정의당 때 외국필자 기독교서적과 그 이후의 기독교서적의 차이를 실감한다.
스티브 배넌 등 미국 공화당 엘리트기준으로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명백한 친중이다.(일베에서 민정당 반공교육 기준으로 악의 근원은 외지인. 이런 의미하는 것도 문제) 더 나아가서, 한국의 지배층 자체가 ‘저, 뭐하는 새끼들인가?’ 하는 의문이 당연히 들고 있는데, 트럼프 1기는 분노를 바로 말했고, 트럼프 2기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비유로’, 트럼프 백악관이 몸에 ‘사리가 나올정도’(?)로 참고 있다.
윤석열씨의 전라도 노론독재 일당독재 헤게모니에 그냥 들이박는 것은 얼빵한 정치참모로 둘러쌓인 권력의 한계라지만, 진짜 문제는 ‘국회 협치 대상’ 여기에 넙쭉 넙쭉 끼어가는 문제다.
다수의 양반 후손들은 ‘전라도식 유교’도 종교이고,
다수의 양반 후손들은 ‘경상도식 유교’도 종교다.
그러나, 미국인들과 양반 아닌 평민 한국국민에겐, 자기들끼리의 비밀을 상대쪽에게 따르기를 강요하는 권력 이데올로기다.
위헌정당 해산심판권을 행사한다고 한다.
이는 검사출신 홍준표도 전라도식 유교가 법치주의라고 착각하고, 자유일보 사설도 걱정하는데 법치주의와 전라도 유교가 구분이 없이 이미, 자유일보처럼 얼빵한 곳은 저쪽 전라도 사대부집단이 세뇌가 완료가 됐다.
유신체제 기억하는 분 있을 것이다.
전라도 구석 구석까지 경상도세계관 세뇌가 됐다. 김대중은 겨우 겨우 위기를 넘겼다. 지금은 거꾸로 데칼코마니 상태다.
유신체제의 모든 한자용어 사용의 내러티브는 1인독재로 간다.
김대중체제의 모든 한자용어의 내러티브는 1당독재로 간다.(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한자 쓰기 내러티브를 보라. 홍준표의 내러티브를 보라. 경상도 사투리가 나와도 경상도 사람이 뿌리부터가 아닌 것이다!!)
스티브배넌은 경상도나 전라도 사람이 아니다. 필자는 원적이 함경도이고 본적이 서울인 사람이다. 역시 둘다 아니다.
전라도 유교, 혹은 중국식 유토피아 세계관에서만,..... 양다리가 가능하다. 동학노인은 그것을 우주의 중심에 박을 수 있고, 철부지나 어버버버 아메바 국민은 세뇌될 수가 있다. (유튜버 김지윤 박사에게 큰 실망했다. 미국이 동학종교정치 해석 못한다고 본다. 미국 민주당은 진보의 예수신앙으로 알면서 덮고, 미국 공화당은 그게 없으니까 “뭐하는 거야?”하는 분노가 지속됐다) 전라도식 동학세계관은 온 우주가 자기들에 복종해야 하고, 이를 거부하면 친일이라고 본다. 그러나, 친한파 유럽사람 대부분이 사실은 스티브 배넌 세계관 언저리에 있다.
필자의 주장은 그렇다.
지금 거꾸로 비교될 대상은 유신시대 문화지배 전략으로 모든게 경상도로 기운 사회처럼, 모든게 ‘전라도~중국’으로 기운다. 그게 보수진영은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 통해서 조작이 되고 있다.
유신시대에서도 개인 혼자의 발언은 그냥 까임당한다. 어느 수준 이상의 다수가 제도권에 입성해야 한다. 지금 지배세력인 김대중지지세력의 후계가 모를 리가 없다. 그런데, 보수진영 하는 거보면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 자체를 모른다.
한국의 원불교(사탄교)통일부에서 원불교 가문의 노비출신이 아닌 모든이들에겐 ‘이게 뭔소리래?’ 자유진영 세계 전체에서는 ‘이게 뭔 소리래’ 미국 민주당 조차도 ‘뭔 소리래’하지만, 진보의 예수신앙으로 억지로 참는 것이다.
사실, 보수진영에서 부끄러운 게 있다.
1인 독재에서 관직에서 재미보던 사람들도 ‘무교 경제학’이 있었다. 양으로 키워주는 것을 긍정했다. 1당독재에서도 마찬가지다. 양으로 키워주는 것을 긍정했다. 스테이블 코인 정책을 보면, 그렇다.
1인독재와 1당독재는 ‘원불교’(사탄교)라는 공통분모가 있다. 따라서, 쳐발리면서도 전라도 지배사회에서 억압받으면서 순종하는 계집같이 참고 있다.(자신들에 고물 안 주면 어쪄?)
보수진영에 반공, 반공 하지만 한명도 제대로 된 인사가 없다.
물론, 똑똑한 사람이 많으나, 지금 독재단계가 상당히 진행됐기에 똑똑한 한 사람등판은 그냥 아작이 난다. 아니까, 아무도 안 나선다. 노인들이 선호하는 정치유튜브 듣다보면 뻔하다. 경상도유교의 오랑캐로서 ‘좌파’를 이야기하고, 어떻게 하니 어떻게 하니 무속신앙 감정 팔이로 나아간다. 내용이 없다.
필자는 인문학 해석 방법론으로 미국의 워딩을 통해서, 지배층 생각방식을 해석한 것이며, 전한길씨처럼 그런 생각은 아니다. 필자도 물론 틀릴 수 있다. 그러나, 미국 공화 민주 양당의 중국학 인식은 상당한 수준이며, 그 수준으로 이미 문재앙 트럼프 때부터 문재앙 통일부의 모든 것은 조목조목 다 분석이 됐다.
더불어 민주당 기억 속 트럼프는 다정한 사람이지만, MAGA 회원들의 기억 속의 트럼프는 ‘저 뭔 소리하는건지’ 하면서 다혈질 트럼프가 억지로 방긋방긋하는 모습으로 본다.
동학교단 자체는 민족적인 것이 세계적이라며 국뽕 프레임 깐다.
국힘에서 영남 동학파가 20%이며 당권 장악했다(김무성파), 호남동학파가 70%이며 역시 당권이다.(박지원파) 이분들이 정세현 문재인의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라면서, 자국민 인질 삼으면 국제사회가 어쩔꺼냐고 생각하지만, 세계 대공황은 그렇게 자유진영에서 무대뽀인 귀족들이 뿌러지는 타임이다.
영국의 역사가 유튜브 방송은 포스트 달러로 유로화를 예상한다. 5년 뒤로 본다. ECB 총재 라가르드도 그 이야기다. 경제 자체가 결국은 자유무역으로 유대기독교문화와 민법 문화 중심이다.
원불교(사탄교) 지배이데올로기는 자국민에게 투명하게 말하지도 못하고, 국제사회는 더더욱 그러하다. 스티브 배넌 및 미국공화당 지배층 아니라, 친한 성향의 유럽의 진보의 예수님을 믿는 국가들에게도 이렇게 중국의 유토피아와 거의 같은 동학경전 지배정치가 어떻게 보이는가를 따져볼 때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