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70년생이고 89학번이다. 운동권 서적 폭주할 때 비운동권이다.
통일부는 이런 내러티브다.
1) 중국의 유토피아로서 유불선 통합의 일당독재권력을 구사한다.
2) 중졸 이하 고령 노인이나, 원래 한국에서 생각없기로 유명한 의미로서-페미니즘 의미가 아닌- 여성을 이용하여, 이 뻔한 구조를 숨긴다.
통일부의 어법을 우리공화당 노인들이 계속 일베에 쓰는 것은, 유영모 함석헌 선생 가닥의 구절이다. 신화적으로 적는데, 해석학적으로 보면 매우 심플하다. 노론 일당독재의 신비화다. 우리공화당 노인은 뜻도 모르고 적어온 것이다. 한자문명에서는 이런 일이 무수하다. 기독교페친중에서 한자 로 문자자랑하지 말길 바라는 것은, 평민이 생각모사는 이면의 함정 의미가 무수하다는 것이다. 기독교맥락으로 읽는 중국경전은 전부 오독이다.
중국식 고대 공동체 사유의 현재화를 의미하는데, 지배하는 집단안에 평민이 복속되는 구조를 의미한다.
필자가 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을 부정하는 이유도 심플하다.
삼위일체 성령 공동체로서 교회관을 포기하고, 1972년 함석헌 추종 노선들의 ‘삼위일체 없는 교회’를 생각하는 노선에 투항이란 측면이다.
유신시대 막판처럼 지금 지배체제는 한자문명으로 국민을 속이는 신화를 남발하며 얄팍한 거짓말이 매우 남발되고 있다.
서양법은 쌍방에 투명한 이성원리. 기독교신앙으로서는 동일한 성경의미가 맞다.
씨족언어로 우리씨족끼리의 조상님 만나는 황홀경? 그 조상이 내조상이니? 왜 강요해?
통일에 찬성/반대 구분이 아니다. 무조건 헌법 4조 자체는 찬성이다.
지난 30년 매우 뻔하게 일당독재 현재를 위한 사전작업으로서 이데올로기였다.
군사정권은 고문수사 공권력 남용 발 정보기구 정치와 법치의 균형은 지배자에게만 있는 착각이듯
김대중체제는 일당독재 몰아가는 동학신앙 이데올로기와 법치의균형이 착각으로 사실상 끝이 났다.
여기서, 일베노인은 90년대의 대학가 분위기를 모른다.
이미 미국도 기본 값으로 깐다.
북한서적, 중국 서적은 아시아에 마르크스의 역사발전 5단계설로 노예제를 넣고 해석한다.
일베노인은 반면에, 동학신앙의 이데올로기 측면을 거부한다.(딱, 유신시대와 같다. 1인지도자 찬양은 진리다. 김대중지지자는 이데올로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