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가 대놓고 무소불위의 기관이 되었고 이게 민주당, 좌파들, 중국, 북한의 작품인데

지난 선거들에 이어서 요번 대선에서 선거무결성과 선거원칙이 철저히 훼손된 오염된 선거가 치러졌는데도 

김문수는 승복하고 어느 정치인이나 어느 정당이나 반이재명 혹은 선거무결성 회복 전선을 제대로 형성하는 새끼가 없음. 
미국이 대놓고 무시하는게 당연함.

윤석열도 여러 정황과 결과들을 볼때 절대 구국결단으로 계엄을 한게 아님 

 

- 24년 8월에 드루킹 김경수 광복절 특사로 사면, 현재 이재명 내각의 장관내정.

- 문재인은 털끝도 안건드리면서 조국 징역으로 좌파 여론을 분열, 이탈없이 이재명에게 결집,
- 역대 비호감도 1위 대선후보인 이재명의 유죄 선고 한달전에 엉터리 계엄, 
- 말만 선관위 압색이라고 했지 정작 제대로 조사도 안함. 이미 한참 늦은 시점에서 꼴랑 2시간 동안 사진만 대충찍다가 보냄 
- 애초에 출신 자체가 민주당 공작 검사.
  (박근혜 범죄자 만든게 이새끼 작품, 싸그리 무죄나온 이재용 기소도 이새끼 작품, 한국을 쌉캐리한 이명박 처넣은것도 이새끼 작품.)
- 내란 프레임을 제공해줌으로써 반이재명 구심점을 철저히 분쇄함

이미 민주주의의 전제조건인 선거무결성과 선거원칙이 말도안되게 훼손되고 파괴되고 짓밟히고 부정선거 근거와 정황들이 차고 넘치는 상황인데
머저리 계엄으로 "선관위를 털었지만 아무것도 안나왔다" 라는 식으로 걍 부정선거 의혹자체를 덮어버린거.

민주당은 이미
선거 시스템을 먹었고,
전교조로 40년간 교육 체제와 역사관을 먹었고,
언론을 먹었고, 

한국의 최대 인구세대인 60,70년대생을 먹었음

이런 상황에서 자유민주주의와 젊은세대,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맞서 싸워야하는 세력이 
전무함.
가장 심각한건 반이재명 구심점이 없음 

그나마 노년층이 보수의 콘크리트 지지자라서 아직까지 어째어째 버틴것이지 
이제 노인들도 더 노쇠해지고 다 죽고나면 
최대인구세대의 정치력을 이용한 청년착취정책은 절대 오염된 민주주의 선거로 못막음

개헌 국민투표가 고작 과반만 넘으면 통과됨.
이재명 정부는 혈세 존나게 풀면서 호텔경제론, 조삼모사 포퓰리즘으로 국민들 살짝 마사지 한다음에 연임제 개헌 시도할거임.
당연히 선거의 신뢰성도 보장되지 않을거고 

무조건 통과된다.
그럼 걍 10년 20년 대통령 뺑뺑이 하는거.
러시아 마냥 자원도 빵빵하고, 사실상 가스자원으로 유럽을 길들인 상태에, 미국 정부와도 결탁한 상태에, 최소한 매국이 아니라 러시아를 위해서 저렇게 푸틴식으로 독재하면 어떻게 출산율, 인구구조도 유지되면서 돌아가기라도 하지

한국은 
인구구조도 좆박고
자원도 없고
대출과 자산의 90%가 부동산에 묶여있고
기업도 다 배찢어서 먹어버리고 
미국, 일본에게도 손절 당한 상태라 
3류 기아 국가 되는건 한순간...

걍 이제 한국 자체가 거대한 이태원 골목이다.
어디로 휩쓸리는지도 모르고 좀 불안한데.. 괜찮겠지 하면서 하하호호하면서 몸 부대끼면서 우르르 따라가다보면
최대인구세대의 탐욕과 무게에 눌려서 걍 끔살 당한다. 
당시 사고에서 외벽 간판 타고 압사직전에 빠져나온 미국인 봤지 ? 그런 사람들이 문재인 때 해외이주 성공한 사람들.

화이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