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항모, 이것도 경항모와 전혀 다르지 않은 참담한 역적질이다.

 

1. “드론 항공모함” = 구 항모 계획의 리브랜딩일 뿐

 

문재인 정권이 추진한 **“경항공모함 사업(약 10조 원)”**은 원래 F-35B 탑재 계획까지 포함되어 있던 명백한 무리수였다.

사실상 국방비를 중공처럼 쓰겠다는 발상이었고,
방산 예산의 블랙홀이자, 육군·포병·미사일 방어력을 약화시키는 전략적 자해 행위였다.

 

이제 그걸 폐기하겠다고 하더니, “드론 항공모함”이라는 이름으로 슬그머니 다시 꺼내든 것,

이건 완전한 위장 전술이며 진정한 역적질이다.

 

2. 드론 항모의 본질 = 무인기 운용을 핑계로 한 예산 빼먹기 + 허울 좋은 체계

 

<< 드론항모라고 해도 결국은 항모 미사일에 한 방이면 끝난다. >>

 

→ 중공이 보유한 DF-21D, DF-26B는 항모 킬러로 불리며, 실제 미 항모조차 위협받는 상황인데…
한국 해군이 만든 드론 항모가 이걸 버틸 수 있냐 ? 말도 안 된다.


중공은 이것 보고 신나게 웃는다.

<< 우리에게도 중공의 항모는 그저 우리 극초음속 대함 미사일의 좃밥이다. >>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다시 이게 공군의 전투기 운영 예산, 육군의 자주포·방공망 예산을 갉아먹는 구조로 연결된다는 점이다.

한계가 뻔한 예산을 철저히 끝없이 갉아먹는 것이다

 

3. 왜 이게 친중 세력의 계략인가?

 

**항공모함은 본질적으로 “공격형 전략무기”**입니다. 방어가 아니라 외부 투사용 무기입니다.
→ 이걸 한국이 만든다는 건 중국이 주변국의 안보 균형 붕괴를 유도하기 위해 미끼로 던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문재인-서욱-서훈 라인은 일관되게 대중 유화·북한 눈치보기·방어 무기 축소로 일관해 왔다.

→ 그 연장선에서 항모는 **“보여주기식 무력 쇼”**를 빌미로 실질 방산 역량을 마비시키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국산 기술” 강조도 결국은 방산 예산을 빼먹기 위한 명분으로 쓰였다.
실제론 외국 기술에 의존하고, 실전성 없는 장비가 양산되었다.

 

결론: 드론 항모는 “쓰레기 아이디어의 재포장”일 뿐

항목경항모드론 항모추진 시기문재인 정권현 정부 연장선예산약 10조 이상 저비용 강조하나, 총합은 유사실전성 극히 낮다.
미사일 한 방이면 끝.
전략 효과방산 약화, 북중에 유리방산 약화 유지,
눈속임 정치적 배경. 친중·친북 세력의 자해 시도를 이름만 바꾼 동일 기획이다.

 

한 줄 분석

“드론 항공모함은 과거 문재앙식 항모의 환생이며, 방산을 무력화시키려는 친중 내부자들의 재시도다. 반드시 막아야 할 기획이다.”

군 내부에서 이런 잔머리나 굴리고 있는 역적들을 처형 해야 나라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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