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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노인들은 촛불(원불교 동학공산파)를 “올드레프트”로 보나, 친북친중적이면서 촛불은 기본적으로 ‘뉴레프트’에 매우 가깝다. -한국 공산파는 글로벌 공산파에서 “이단”.
 
 
솔직히, 미스터 국가보안법 황교안 전 총리님께도 큰 실망했다. 그리고, 보수진영에 한명도 제대로 된 반공전문가 없다는 자괴감.(어떻게 꼬진대 국문과 비운동권보다 좌익책 본 사람이 없나?) 이는 모두 국힘 배경에 지난 30년간 권력이 되준 일베노인들(영남 동학노인)이 듣고 싶은 이야기만 해야, 이익이 된다는 것으로 발전이 없었다.
 
이재명 정부 민주당은 ‘내란심판’을 전제하며, ‘국론통합’을 내세운다.
반동분자 척결을 내세우며 당(공산당)에 복종을 강조하는 로직과 닮았다. 닮았어도 같다고 할 수 없다. 누군가는 노론독재도 알고 공산당 언어도 알지만, 누군가는 노론독재만 알고 그런다. (지도부급이 노론독재만 알고 공산당 언어 모른다? 단정은 못한다. 부정도 어려울 것이다)
 
이재명 정부가 내란심판을 전제하고, 국론통합을 내세울 때, 귀족에 아낌없이 호구가 되고, 모든 부담을 저짝에 전가하는 .... 그런 의미로서 조상신(군주신앙)의 신적 존재를 전제한다.
 
미국 트럼프는 후회하고 있을지 모른다. 베트남을 미국 보수주의에 훈장질 조금 들어가니, 바로 브릭스로 줄 건너탄다. 감정중심으로 우리 편들어 달라면서, 그렇게 감정선이 받아있는 어떤 군주. 그리고 그 군주와 물아일체로 연속된 자는 파시즘 영웅주의다. 미국 민주당과 EU는 진보의 예수님신앙으로 잡혀서, 파시즘 단계로 안 빠진다. 그러나, 아시아는 다를 수 있다.
 
핵심 요지는 그렇다.
 
민정당 반공교육이 설정하는 주체사상을 북로당 수직종속자는 거의 사라졌다. 기본적으로 평안도 색깔 나는 주체사상은 대중성이 없다. 남한의 원불교(사탄교)인들이 설정하면, 김정은이 추인하는 구조로 바뀌엇다.
 
이재명 민주당은 동학으로 민중동원할 때,
 
원불교 일원상진리
천도교 동귀일체
증산교 해원상생. 이를 퉁쳐서 대동세상 상징을 깔고간다.
 
사람마다 다양하게 중국사상의 대동세상 코드로, 이 사람 다르고 저 사람 다르고 다 다르게 가나, 종국적으로는 일당독재로 부채만 꾸준히 늘어가는 재정이 문란한 정부로 이어진다. 그 정부. 청나라 황제 혹은 고종황제 얼굴.
 
기승전 중국공산당 논리를 따지는 일베노인과 유투버들은 민정당 반공교재 용어로는 증명 못하는 논리로 간다.
 
중국 태평천국교와 원불교 접점지대로 문화헤게모니로 한다.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샤머니즘 신화코드로 보수진영 채우니, 보수에서 미국의 헤게모니가 많이 망가졌다.
 
중국 모택동사상 문화와 비슷한 역할을 남한에서 원불교가 한다.
 
이는 동방정교 소련기독교에 대하여, 다리놓는 차원으로 진보의 예수 신앙이 자리했던 68년 이후와 그렇게 발생한 뉴레프트와 비교가 된다.
 
서울도서관 (시청)에는 각종 사회심리학 전문서적이 있고, 그 전문서적은 사회심리학 은 좌파로 논의한다. 그런데 웃기는게 있다. 모든 현재적인 분석은, 아니야! 민정당 때 반공교재 교본으로 평가해야 해. 하고 다 튕겨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