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의 중국판단은 대부분 중국의 제사양식(세계관과 생각의 배경)을 1도 이해하지 않고, 진보의 예수신앙으로 퉁쳐서 본다. 이는 한국인들이 ‘원불교’인들이 진심 질려버려서, 미국 보수세력들을 긍정적으로 보는 가치관과 대조적이다. 미국 민주당 지식인들의 미국판단은 참고가 되도, 중국 판단은 대부분 ‘믿고 거를 내용’ 투성이다. 기본적으로 그렇다. 그 배경의 제사양식과 종교양식을 모르면 판단을 유예할 부분을 거의 대부분 덥석 덥석 판단을 해버린다. 세계화체제는 사실상 세계인들의 마음속에서 회복 불가능하게 망가졌다는 사실은 이런 부분에서 드러난다. 한국인들은 로마 이방종교 몰라서 머리에 쥐나게 진보의 예수 신앙 공부해도 동성애등 상당영역에서 이해할 수 없다. 그래도, 미국 민주당 내부영역은 판단을 미룬다. 미국 민주당은 중국에 한해서는 하나님 앞에 지적 겸손이 안 보인다. 그 대신 미국 공화당에 감정섞인 비난이 앞지른다. 사실, 그렇다. 페이스북 알고리즘이 상당히 이해 못한 부분이 있다. 쭉 체험하는 쪽에 어떻게 당하나? 관세가 틀렸다고 논하면서도 관세를 쉽게 못 뺄 것이다. 이미, 세계인의 마음에서는 이런 일들이 무수하다. 트럼프가 무조건 잘하고 있다는 것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본다. 물론, 필자도 미국에 관해서는 상당히 판단을 미뤄야 한다. 어떻게 알겠나? 현실 접하는 사회도 아닌데. 결국, 세계는 ‘자국 현실’로 지적겸손으로 돌아가야만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