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 세계관으로

신화(만화)세계관에 빠졌다.

온 세상에 지들 세상 .. 특히 국가 판단 요충지에 박아넣기. 

개인이 뭘하겠나? 

조갑제 를 극복해야 자유민주 수호한다.

조갑제 특유의 신화(만화)적 세계는 극복대상이다.

조갑제는 속 생각 자체가, 내내 김대중이 숨쉬는 거 빼고 거짓이라 어느 분이 논했는데, 조갑제는 그분의 김대중을 초과해서, 숨쉬는 거 까지 포함해서 거짓이 아닌지? 


거듭 강조하지만, 1인이 깰 수 있는 사회는 독재가 절대 아님!

중졸 이하 무식 노인들은 제발 생각을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