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아래로부터의 예수그리스도 입장이면서(진보의 예수님 신앙), 위로부터의 예수 그리스도(보수의 예수님 신앙) 입장이기도 하다.
필자는 유신시대의 전태일이 현재의 부동산 투자 피해자라고 본다. 다양한 방식의 사이비종교방식으로 정부 지자체의 신뢰를 팔아서 사기를 치고, 사법현실에서는 속인 사람 잘못이 아니라 속인 니가 잘못이지.
부정선거를 논할 때도 똑같다.
보수개신교 신앙 중심으로 연대가 돼야 한다.
지금 부채경제를 중심으로 해도 똑같다.
진보개신교 신앙 중심으로 연대가 돼야 한다.
호주의 경제유튜버..... 인맥도 전혀 없는 분이 이웃처럼 와닿는다. 반면에, 유신시대로 타임머신 탔다가 거기로부터 현재화시키는 분들은, 아시아 조상숭배 문명에서 익숙한 권력의 책략을 본다.
연대는 동학의 연대와 기독교의 연대가 다른게 있다.
이웃에서 그리스도를 통해서 이웃에서 하나님 피조물의 가치를 보는 것이다. 특히, 그 재산이 각자에게 얼마나 소중한 것이며 지켜줘야 하는지를 보는 것이다.
유신시대에서 현재화하면 그 시절 노인이 갑질하라는 말이다.
그러나, 자유민주는 지성인의 언어가 드러나야 한다.
호주보다도 더, 더, 더 시스템 브레이크는 가시권이다.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나발불고 못한다. 왜 그렇게 살아야 하나? 호남 사대부들의 환상. 군자불기라며 사통팔달 사대부의식은 미친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독재행각을 할 때는 언제나 중국경전의 대동세상 상징이 온다. 그런데, 아이러니 한 것은 2010년 이후 복음통일이 중국인의 유토피아의 대동세상 상징을 끼워넣고 성경의 예수님 신앙을 포기했다는 것이다.
더도 덜도 아니라,
신학대 신학논문이 아니라 세상속 성령 하나님 임재로서보는 하나님의 선교 버전이 필요할 때다.
제대로 성경대로 설교 하지도 않는데(너무도 투명하게 똥물 동학 교리 혼합), 아니오 한번도 안하는 신자 확장이 무슨 의미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