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서 정말 유신시대에 잘못된 성경해석은 믿음의 선배라고 배워야 하나?-
일베정게에서 매일 충격 받는게 있다.
윤석열씨의 비상계엄은 잘못이 아닌데, 모든 것이 원불교 박지원 권력이 너무 선명한데,.... 일베노인의 요순시대로 돌아간다고, 대놓고 유신시대식 로직을 드러내니, 지만원이 들이박기처럼 잡아 먹어달라고 하는 모습은 너무 어리석었다.
아마도 트위터에서 본인의 글을 저격하는 내용을 반복 올리신 분의 반복된 메시지.
르네상스 인본주의 언어로는 하나님 신앙을 대변할 수 없다. 이게 맞을 겁니다. 바울서신에도 ‘유대 기독교 세계관’과 ‘로마 이방 문화’에 경계선을 긋습니다.
정말 유신시대식 성경해석으로 군자유어의, 소인유어리. 이걸로 해석하다니.
이렇게 보면 예수님 대신에, ‘대장되는 고인’이 씨족중심의 조상숭배 대장이 되는 우상이 된다.
사실, 대부분의 국민은 김대중지지자처럼 그렇게 이제 자신들의 당색인데, 감히 도전해? 라는 것보다, 오랫동안 잊었던 사고방식의 생뚱맞는 복원에 당황했을 것이다.
필자는 이런식의 유교 조상숭배의 성경 침투도 반대이고,
고어체를 싹 지워버리며 동학신앙식 과거단절을 까는 성경 번역본 릴레이도 반대다.
그 시절에 잘못된 해석을 하신 분이, 자손만대로 오독된 성경해석을 남기길 원할까?
예수님만 남고 다 사라지는 게 맞다. 예수님과 함께 예수믿는 사람은 다시 부활함을 믿는 다면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