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우롱, 기만,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최대의 범죄집단은 

'선거관리위원회'이다. 

초법적 권한을 누리 면서 인사등 각종 비리에 연루되어 있지만, 손댈수 없는 집단이다.

최대의 범죄행위는 부정선거다. 

김동수 박사의 분석을 인용한다. 

선관위 발표 사전 선거자는  34.8% 이다. 김박사 분석은' 실제 사전 투표 비율은 21.85%' 이다. 

12.84%를 부풀려 발표한 것이다. 

사기극이고, 국민을 우롱한 것이다. 

그래서 가공  조작한 투표지가 570만 표이다. 

이미 대한 민국에 자유민주주의는 없다. 

범죄집단과 한패가 언론이다. 

부정선거에 침묵하는 모든 사람보다. 김동수 의인 한명이 진실로 정의로운 사람이다. 

부정선거를 제외하고 김문수 패인을 말하는 모든 분석은 의미가 없다. 

김문수는 선거에서 이기고, 조작개표에서 패배했다. 

실질적 대툥령은 김문수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