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답을 알려주마 (참고로 5년묵은 부정선거 의심자임)

 

나도 쉰내나는 부정선거 충이지만 우리는 팩트는 팩트로써 인정하는

이성적인 자유우파아니겠노.

 

이번에 개표사무원으로 갔었는데 이런 상황이 있었다.

개함부>분류기>심사집계부? 순서인데 나는 심사집계부였음.

 

분류기를 통과한 모든 표는 후보별 인식성공된표, 분류미확인표로 구분.

인식성공된표는 한장한장 제대로 된것인지 한번더 확인하고

분류미확인표는 직접 후보자별 유효표, 무효표로 구분하여 집계함.

 

그리고 분류기 통과후 1장짜리 집계표가 인쇄되는데

가장 베스트한 상황은 인식성공표 집계는 심사집계부에서

계수한것과 같고

미확인표만 심사집계부에서 구분하여 재집계하는 것이다.

 

근데 아주 가끔 이런 일이 있었다.

분류기가 무효표(도장찍은 것이 유효표 기준에 부적절)를 유효표로 인식하는 경우.

이때는 인쇄된 집계표의 인식성공표 합계가 틀어지는 것이다.

이경우는 골때리는것이 해당투표소의 표 전체를 분류기로

백시켜버리더라고. 

 

이렇게 되면 전체표를 다시 분류기에 넣어버린다.

이미 표는 후보자별 구분이 끝난 상태인데 전체표를 다시 분류기에

넣어버리니 위의 상황이 발생 가능함. 끗

 

추가로 더 적어보자면

내가 느낀바로는 조작질(관외사전 우편이나 관내 사전 투표함 손대기?)

이 있었다면 개표장 밖에서 미리 이뤄져야 한다.

 

나도 분류기의 계수, 심사집계표의 계수기(돈세는 기계같은거) 둘다

의심이 되어서

100개 묶음의 분류표 재확인할때 일일이 세어봄.

(원래 이상유무만 확인하고 계수기로 카운팅하므로 불필요함) 

 

하지만 틀린 상황은 한번도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