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위르겐 하버마스의 ‘의사소통 행위이론’의 대전제. 선험적이며 근본적인 지점에서, 어떤 조건(기독교신앙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같은 윤리적 전제)을 요청한다. 그러지 않는 한, ‘각자 말하기 대회’를 벗어날 수 없다.
2) 유신체제는 국가주의 국정교육이니 그렇다고 여겼다. 지금 한국 사회는 엿장수 맘대로 개념표현이 지배한다. 군사정권 때 국가란 의미로 심어준 영남 임금 신앙이 있다면, 지금은 씨족의 이름으로 심어주는 지역 영주 상징이 무의식을 지배한다.
-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부정선거가 없다고 해도 부정선거가 있는 이유.
- 동시에 국힘은 일반국민과 좌파를 배제하고 오직 북한인권만.
- 민주당은 공산라인 뺀 전국민 대부분을 배제하고 오직 공산라인 인권만.
→ 이는 동학세력 특유의 정치사기극으로 ‘연고온정주의’를 몸통에 서양표현 붙인 것이다. 동학교단 내부는 사기가 아니라도, 동학세력의 사기다.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분야에서 동학인들은 앞뒤 안가리고 전국민에게 장기간 사기를 쳤다. (유신체제는 국가주의에서만 그랬지, 전 영역 전분야다. 여기에서 필자는 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도 그런 유형 아니냐는 의문이다)
3) 이성적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공동기반을 갖춰야 한다.
미국은 자유진영 기본룰의 숙지(한국국민도 미국 핵심도 인재와 자료가 풍년임을 안다)하는 한국이길 바라지만,
민주당은 민주당대로, 국힘은 국힘대로 자기들 양반족보에 비춰진 논리로 간다. 이분들은 자기들족보지만, 국민과 미국에겐 이게 뭔 소리야?
동학인들은 자기들 족보대로 가도 온 문명이 통한다는 궤변을 만들었다.
논쟁 – 공동기반 전제.
*) 공동기반을 아는 자는 부르주아 (고학력 지식 계급) 세력
당쟁 – 씨족중심으로 공동기반은 없고, 오직 공동은 씨족중심으로 종족적 동질성끼리 뭉쳐라.
필자의 상식에서는 배링턴무어의 ‘독재와 민주주의의 사회적 기원’등 거의 대부분의 민주주의 정치책으로 생각한다.
반면에,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동학 내부의 것을 은밀히 박아넣고 서양개념과 맞다고 장기간 표현했다. 이는 ‘사기’의 효과를 낸다.
[늘 하는 결론]
결국, 자유당 ~유신체제 기득권자 권력중심의 종족주의로 학문의 자유 다 탄압하고, 이승만 이용사업~박정희 이용사업만 남겨서,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보수세력을 망쳐도 너무 망쳤다.
이렇게 권력기득권 중심의 씨족종족주의에 대한 답답함에서, 유신체제에서 국가주의에 끼인 김대중지지층의 답답함이 이랬나 싶다.
지금 보수층 아스팔트는 민주당에는 까이고, 보수를 지지해줄 유권자는 돌아버리게 하는데, 중국경전 영남식 읽기로 정주행한다. 미친 분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