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 때는 나름 풍성했던 거 같은데 지금은 나이가 있어서 머리숱 많이 빠졌다 여하튼 멸공마트에서 나를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는 거 같아 조금 불편하노 오늘은 수산코너 막판 떨이 기다릴 필요가 없을 듯하여 조금 일찍 가게 될 듯 p.s 주먹손에 귀차니즘으로 라면 외 셀프 요리 같은 거 못하지만 이런 저런 조언 노무노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