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사람은 얼마 안 있어 정신병자가 되거나 자º살을 하게 될 것이다. 인생의 의미는 그야말로 "무(無)" 자체이다.

 

 

· 인생의 의미가 없듯이 목적도 없다. 굳이 목적이 있다고 따져본다면 그것은 "식욕"과 "성욕"의 충족이다.

 

 

· 인생을 살아가면서 원대한 포부나 평생의 목표를 설정하지마라. 그것이 안 이루어지면 훨씬 더 인생에 절망하게 된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좋은 방법은 그때그때 되어 가는대로 즉흥적으로 사는것이다.

 

 

 

· 인생살이에는 어느정도 '운명'이 관여한다. 그런데 그 운명이란 다름아닌 '유전자'이다.

 

 

 

· 인생살이에서 휴머니즘이나 박애주의 또는 이웃사랑 같은건 없다.  인생살이는 오직 "약육강식"의 장 일 뿐이다. 따라서 예수가 말한 "사랑" 석가가 말하는 "자비" 공자가 말한 "인" 같은 것도 없다. 그런 감언이설을 믿으면서 삶을 살아간다면 결국 "뼈아픈 배신감"의 나락에 빠져 들것이다.

 

 

 

· 행복한 삶은 일(직업)과 섹스와 놀이(취미) 세 가지의 기쁨이 고르게 충족되는 삶이다.

 

 

 

· 비겁을 택하라. 요컨대 용감보다는 비겁을 택하라.  두 나라가 전쟁을 할 때 전쟁터에서 두 나라 군인들이 다 비겁해지면 "평화"가 온다.

 

 

 

· 평생동안 "야한정신"을 갖고 살아가도록 애쓰라. 야한정신이란 정신보다는 육체에 과거보다는 미래에 현실보다는 상상에 사랑보다는 섹스에 도덕보다는 본능에 가치를 두는 세계관이다.

 

 

 

· 인생은 단 한번으로 끝난다. 윤회나 내세 따위는 없다.

 

 

 

· 용한점술가라도 남의 장래는 100% 맞출수 없다. 그러므로 오직 "현재의쾌락" 만을 위해 노력해라.

 

 

 

· 인생을 장거리마라톤 경주처럼 생각하라. 100미터 단거리 경주처럼 생각하지마라.

 

 

 

· 인생살이에 필연이란 없다. 모든것은 전부 "우연"이다.

 

 

 

· 인생의 3대본능은 성욕,식욕,수면욕이다. 명예욕은 들어가지 않는다. 그러므로 명예욕은 위해 달려가는 사람들은 헛된 욕망을 좆는것이다.

 

 

 

· 사랑은 너무나 모호한 말이다.  조국에 대한사랑, 애인에 대한 사랑 등의 말이 뒤섞여 쓰이기 때문이다.

 

 

 

남녀간의 사랑을 가리키는 말로 가장 적합한 단어는 '성애'이다.

 

 

 

· 사랑(성애)을 나눔에 있어 진짜 성기역할을 하는 것은 '혀'이다.

 

 

 

· 이성간의 사랑을 평생토록 '정신적사랑'으로만 이어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구제불능의 정신병자이다.

 

 

 

· 전쟁이 나서 징집되어 군대에서 훈련받고 싸우게 되면 무조건 몸부터 살리고 보자. '조국애''나라사랑'같은 것들도 보면 이기심의 확대일 뿐이다.

 

 

 

· 아무리 정신적인 사랑이라고 할지라도 사랑의 시작은 '상대방의 외모'에 대한 관능적 경탄에서 온다.

 

 

 

· 남녀가 서로 사랑을 나눌때 필요한 것은 '정력'이 아니라 '정열'이다.

 

 

 

· 책사랑이 인터넷사랑보다 우리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준다.

 

 

 

· 육체적 쾌락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상당히 행복해진다.

 

 

 

· 상대방의 섹시한 외모에 이끌려서 하는 사랑은 진짜사랑이고, 상대방의 '무던한 성격'에 이끌려서 하는 사람은 가짜이다.

 

 

 

· 남녀간의 성격차이는 존재하지 않으며 단지 성적취향을 차이만이 존재할 뿐이다.

 

 

 

· 사랑하는 남녀 사이에 수많은 마디의 썰이 무슨 소용이 있으랴... 사랑은 Love is touch... 인것을

 

· 참된 사랑은 반드시 '육체언어'로만 표현된다. 말로만 하는 사랑은 결코 사랑이 아니다.

 

 

 

· 오직 순간의 쾌락을 위해서 '성애'를 나눠야 한다. 지속적인 쾌락을 위해서 성애를 나누면 얼마후에 가서 지쳐 나가떨어진다.

 

 

 

· 연애를 할때 오럴섹스등의 헤비페팅은 자주하고, 절대로 삽입성교까지는 가지마라. 삽입성교는 싫증의 원인이 된다.

 

 

 

· 남녀가 서로 사랑하며 연애를 한다고 해도 그것은 절대로 하늘의 축복이 아니다.

 

 

 

연애는 언제나 피 튀기는 '심리전'의 양상을 띄고 있다.

 

 

 

· 권태가 올때 질투는 사랑을 지속시키는 기술이다.

 

 

 

· 연애를 해 나가면서 '결혼'이야기를 꺼내는 사람은 바보다.

 

 

 

· 연애가 꼭 결혼으로 이어질 필요는 없다. 연애는 부담없는 유해한 놀이여야 한다.

 

 

 

· 사랑은 영혼의 대화가 아니라 동물적 본능의 대화이어야 한다.

 

 

 

· 사랑은 환상이고 섹스는 현실이다.

 

 

 

· 결혼은 선택과목이지 필수과목이 아니다.

 

 

 

· 만약 결혼을 하려고 할때는 결혼 후에 반드시 권태가 따라 온다는 것을 각오해야 한다.

 

 

 

· 자신의 사회적 출세를 원하는 여성이라면 아예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가장 바람직한 삶은 평생 독신으로 살아가면서 다양한 프리섹스를 즐기는 삶이다.

 

 

 

· 결혼후에 '성'에 과다하게 집착하면 그 결혼은 반드시 실패한다. 부부는 '성'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정"으로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 겉이 야한 여자보다도 속이 야한 여자를 배우자감으로 선택하는 것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