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곡된 탄핵을 해도 보수우파가 꼼짝 못한다. 부정선거를 해도 꼼짝 못한다. 그러면, 국제사회는 이런 인식이 새겨진다. ‘더불어 민주당 핵심권력’, ‘국힘지지층’은 호구,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정규재 유사품이 양다리. 이렇게 본다. 일베노인과 정치유튜버 시청층만 모르는 게 있다.
①. 미국, 일본, 영국, 호주 및 거의 모든 자유진영국가들은 ‘버블 붕괴 걱정’을 한다.
②. 국제사회가 한국인보다 한국에 우월한 인식은커녕, 한걸레와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쓰는 정보를 기초로, 영어권 자국의 편견을 덧 씌워 자의적으로 해석한다.(그들에게 한국의 진실은 알 필요도 없고, 알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문재앙이 외면 받을 것이란 기대와 달리 문재앙이 국제사회에서 대접받았고, 이재명이 외면 받을 것이란 기대와 달리 이재명은 대접받았다. 이는 일베노인의 비상계엄이 이후에도 정신 못차리는 정신나간 씨족주의 때문이다.
일베노인은 중국경전 영남식 읽기로 해석하여, 냉전시대 미국소련 대립공간과 이를 중국경전 의리론을 읽는 이분법이 겹쳐 있다. “국제사회”는 이게 뭔 소리래? (한국국민도 답답해서 미치고 팔짝 뛴다.) 똑같이 정신나간 종족주의라면, 쓸모 있는 强者를 높여주자.
문재앙 정권 때, 문재앙-정세현의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프레임처럼, 어쨌든 국민소득 3만달러 유지의 소비력을 배경에 가진 귀족은 쉽게 무시 안당한다. 세계 각국은 한국에서 문제 많은 상황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지 않는다. 각자 자국의 상품을 더 사줄 수 있느냐만 바라본다. 영남 일베노인만 사대종속 상황으로 미국에 했으니, 미국이 뭔가 보여줘야 한다는 미친 엉뚱함의 문제다. 일베노인은 트럼프가 해주겠지. 미국이 해주겠지. 철저하게 영남식 청나라 시각을 미국에 덧 씌우고 기다렸다. 이 시각이 미친 거 아닌가?
무엇이 잘못됐나?
일베노인들의 세계관을 꽉 차지한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 기자 세계관>을 못 버려서, 자국민 젊은 세대도 최대치의 고통에 절규하게 하고, 국제사회에서는 뭔 소리래? 상태다. 그 뿐만 아니다. 원불교 호남세력을 배경으로 하는 자칭 진보정당이 ‘영남유교 색깔만 나면’ 박살을 낼 것이라 호언장담한다. 일반국민의 상식은 ‘민주주의 결여’이며 파시즘이라고 비판한다. 그런데, “금쪽같은 일베노인 문제아”들은 여기서, 조선시대 붕당정쟁 게임에서 밀렸다는 자존심으로, 더욱 지만원식 중국경전 영남버전에 미치광이 어법으로 매달린다.
조선시대 붕당정쟁으로 이재명 임금을 겨냥한 모든 어법은, 극우를 호소하는 영남 유교(영남 동학) 조준사격으로 매우 어려울 것이다. 하는 즉시 망한다. 그렇다고, 쫄거나 어려울 일이 없다.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 세계관>을 넘어서, 진짜 자유민주주의, 진짜 반공주의, 진짜 반중, 진짜 시장경제를 하면 된다.
윤석열 정부는 부정선거 가지고 계엄을 하지 않고, 원불교 후천개벽의 성지인 통일부를 압수수색하고 조목조목 원불교 백낙청 사상을 집어서 해체했다면 상황은 달랐을 것이다. 이론상의 문제이며 현실은 원불교 파시스트 권력에 윤석열 정부는 할 수 있는 권력이 처음부터 없었을 것이다.
구분을 하자. 무엇이 잘못인가?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 뿐만 아니라, 문학권력논쟁 때 청년문인의 배후에 있던 영남좌파 임헌영씨는 똑같이 알고 있다.
권력투쟁은 궁궐을 놓고 벌이는 대결이다.
권력은 특정인의 소유로 바라보는 것이다. 반면에, 권력을 서양정치학은 사회속에 있다고 바라본다.
일베노인은 ‘원불교’와 ‘동학신앙’ 이야기하면 신경질부터 내나, 저들의 독재권력분석과 해체의 거의 기초 입문을 안 배우겠다는 이야기다.
그람시의 [옥중수고]는 초반부에 이렇게 언급한다. 지도자 문제가 신화와 이데올로기가 섞여 있다는 것이다.
이재명 후원회장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이재명 이미지 만들기 논리에는, 부족연합을 소통시키는 대동사회 이미지와, 성남시, 경기동부연합등 다양한 잇권조직을 줄세워서 그들을 우선시하게 하는 일당독재 이데올로기왕 연결돼 있다.
유신국가주의도 임금님 신앙을 깔고 있고, 김대중체제도 임금님 신앙을 깔고 있다. 유신국가주의의 임금은 그 자체의 봉건권위주의 임금이고, 김대중체제 임금은 세도가문 독재에 좆밥 호구 임금으로 이어진다.
<전라도 노론독재>에 <좆밥호구임금>은, 공산당이론서에서 “현대의 군주가 공산당”이라는 논리와 연결된다. 즉, 마르크스의 마짜도 주체사상의 주짜도 없이, 원불교(사탄교)나 증산교계열 대순진리교를 통하여 중국경전 읽기를 통해서, 대동세상 상징 속에서 공산당 일당독재가 나오는 것이다.
프로이트는 ‘꿈의 해석’을 통해서 인간의 무의식은 꿈을 통해 나타난다고 보았다. 심리학자 융은 아니다, 모든 상징용어에서 무의식은 요동친다고 한다. 르봉박사의 군중심리학은 대중속에서 상징용어를 생각이 바뀔 때까지 퍼부으면 세뇌가 된다고 논한다.
사실, 일베노인이(특히 광주일고 조선일보가 절대감추나 절대 드러내야 할) 사항은, 이미 증산교 상생논리로 중국공산당식 부동산 공동부유논리는 작동되고 있는데 국민이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을 통해서 오는 중국식 공산주의에 눈치를 못 챈 것이다.
중도를 논해도 대승불교 지도자가 부족연합 가운데
중용을 논해도 유교 군자가 부족연합가운데
균형, 평화(반 기독교 중국경전 어법), 상생, 화해 등 모든 언어는 부족연합 속에 있는 대장 사대부와 연결된다.
원불교 세계관은 포스트모더니즘으로서 마르크스주의 온상지와 붕어빵처럼 닮았다. 물론, 한국의 원불교귀족은 자국민을 대상으로는 마르크스 없다. 영어권 가서는 마르크스 진보사상이라 여기서는 이말 저기서는 저말, 자유자재로 사기를 치고 다녀도 꼼짝 못할 수 있다.
유신체제의 존속조건은 공권력을 계속 남용해도 되는 지도자 상징을 끼고 간다. 김대중체제 존속조건은 귀족연합 상층 이익집단을 위하여, 일반층에 계속 부담을 전가하는데 낚이는 바지저고리 지도자 상징을 끼고 간다.
스스로 생각하는 국민은 10%. 90%의 국민은 생각을 강요당한다. 어떤 사고틀로 프레임화시키면 그것에 늘 당한다.
공병호박사님도, 황교안 전총리님도 이 부분을 논하지 못한다. 지난 총선에서도, 탄핵정국에서도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기자는 여야를 통합한 전라도 독재 종족중심의 상징과, 그들에 권력집중시켜야 한다는—즉 보수우파 유권자로는 정통 사쿠라주의인- 논리가 대량 발산한다.
필자는 유신시대의 민족기독교라고 유신권력에 권력강화이데올로기로 하고 복음을 포기했던 논리의 “시즌 2”로서 동학신앙에 교횟말 씌우며, 그 결과로 논리적으로 호남 사대부 후손들의 일당독재에 호구화 이데올로기로서 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을 의심한다.
강준만과 김어준에게 배울게 있다.
민주당의 권력은 온 사회에 깔린 영남유교 공식을 뒤집어 엎어야 한다고 보는 것에서 거꾸로 배우자는 것이다. 지금은 온 우주가 호남원불교, 호남유교, 호남동학신앙 공식과 섞여 있다.
미국이냐 중국이냐의 문제가 아니다.
원불교(사탄교)귀족이 자국민을 인질로 자유진영에 민폐를 끼치는 것을 중단시킬 수 있느냐의 문제다.
바보가 아니어도 안다. 지금 중국은 모든 경제고통을 인민에 전가하며, 가격이 아닌 논리로 팔고 있다. 자유진영의 패권이 무너지면 엽기적 가격으로 돌변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이 역시도 똑같은 문제다.
중국의 한국내 헤게모니는 원불교(사탄교)와 증산교 논리의 앞뒤 안가리는 문화 영역의 살포와 연결돼 있다.
이를 전부 깨뜨리며 안 믿기 운동하는게 중요하다.
문재앙의 남북관계가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남북이 열리면 선진국된다고 상상하게 했다.--상상계
실제는 세금창고 레버리지로 10배-20배 대출을 하여 북한에 퍼지는 일을 하려 했다. 이익은 남로-북로당. 손실은 전국민—상징계
그리고 제대로 아시아적 야만을 보였다- 실재계
이를 또하려 한다.
이에 대해서 최선의 방어는 그들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모든 영역에서는 동학세계관을 통한 중국혼 팍팍 넘치는 일당독재 이데올로기 전파와 연결된다.
일베노인은 누구는 괜찮아, 누구는 아니야로 보는데, 보수논객 전원을 의심해야 한다. 특히, 한자 사랑하고 조상숭배 전라도 암호로 경상도 및 일반보수에 공산당과 섞인 씨족의 유교로 난도질하는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 세계관 극복은 핵심과도 같다.
요약
문재앙의 남북관계 → 동학 세계관 안에 중국경전 일당독재 상징으으로 대중세뇌 → 상징의 상상에만 갇혀서 국민이 지역주택조합 사기꾼의 홍보관 언어에 놀아나기만 바라는 것.
월간조선 사쿠라 조갑제나 광주일고 조선일보나 지역주택조합 사기로 비유할 때 홍보관에 퍼진 무릉도원 강림상상을 반복한다. 그 홍보관의 실제는 지주택 추진위원회의 업무상 횡령, 배임 및 형법상 사기다.
물론, 모든 신화적인 것과 종교적인 것은 안 믿는 신자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준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동학종교국가로서 동학 아닌 사람들에 비춰진 모습을 인정하는 사회를 말한다.
동시에 ‘부채는 어떻게 할 거야’도 의제화를 함이 맞다. 미국, 영국, 일본등은 부채는 갚는 것이라고 프레임하여 퍼뜨리고 있다. 한국만 동떨어졌다.
동학교리 안에 상상 그 이상으로 중공식 공산주의가 굉장히 많다. 그러한 요소에 안 낚이면서, 부채 어떻게 할것이야 몰고 가야 한다.
이재명 후원회장 원불교 백낙청의 로직은 투명하다.
윤석열 이재명 대선에서도 기본소득을 어떤 일당독재에 수여받는 종속형으로, 시장경제의 종말을 꿈꾼다. 그렇게 하려면, 중국경전 일당독재를 지향하는 중국인의 유토피아 상징이 나와야한다.(일베정게 라인강09형님은 이런 상징은 옳다고 하면서, 반중한다고 한다. 미친분이다.)
상부구조 정신문화영역안에 너무 많은 동학교리 파고오는 일당독재 세뇌공식과 종교적인 것이 끼어 있다. 이를 전부 다 엎어버리는게 문화전쟁이자 투쟁이 돼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