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때부터 느끼던건데 이미 어릴때부터 음기랑 색기는 만점을 찍은듯. 태어날때부터 타고난 재능인듯. 모태 끼쟁이임. 본인도 그걸 잘알아서 스스로 무기삼는 느낌임. 프듀때도 심사위원한테 "끼를부리는건 좋은데~어쩌고저쩌고"소리들음.(누군지는 모르고 기억이 잘안남. 이홍기였나 사쿠라a준 여자심사위원이었나그럼)
'섹시한척하지않는데' 섹시한 기운이 나오는걸 음기나 색기라고 한다, 라는 말로 표현하는데. 원영이는 어릴때부터 타고난 재능으로인해 '연기하지않고' '척하지않고' '자연스레' 끼쟁이로서 색기와 음기를 발산하는듯. 처음부터 여자력은 만점이었음. 이게 큰 무기인듯.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연기하지않고 척하지않고 자연스러워서 그게 부담을주지않는다는 점임. 언짢음을 주지않는다는거임. 척하는 섹시함은 솔직히 부담스러움. 언짢음. 과하면 꼴보기싫음. 자연스레 발산되는 색기가 최고임. 그게 여자로서 가장 큰 재능이고 원영이는 자연스러운 섹시함 그 자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