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에서 오래 출석한 노인들은, 아무데나 ‘-옵소서’ 붙이고 정결한 신앙을 주장합니다. 그리고, 그 대부분은 어린시절 씨족주의 기억 및 권력자인 경우 중국경전을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성경 계시가 아니라 중국식 조상신 계시로 착각합니다.
그 조상신 계시안에서 성경의 예수님과 조상신이 만난다는 게, 원불교(사탄교)같은 일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투명하게 손금 보듯 하는 분석으로 평생 교회출석하고 평생 교회직분 맡은 교회에서 꽤 힘을 쓰시는 분들이, 성경의 조직신학 ‘신론/계시론’을 전혀 전혀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압니다. 이분들만, 사실상 속마음이 동학경전에 빠진 상태라고 남들에 분석됨이 합당한 서양인문학 결과임을 모르고, 온 우주의 균형을 봅니다.
같은 이치입니다.
미국 공화당은 이재명 대통령 이전에 문재앙 때부터 이런 로직으로 완전한 더불어 민주당 불신을 합니다.
한국에서만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논리로—이는 어린 시절 유신시대 때 왕권제 유교 강요하고, 서민에 부글부글 끓는 김대중지지자 덮는 논리와 거의 흡사합니다--, 중화주의적 질서로 미국 중국을 아우르는 상상을 합니다. 그리고, 국제법질서를 모르는 (교회에서 조직신학 모르는) 상황으로 온 우주의 균형을 주장합니다.
그러나, 미국보수는 일관되게 한국의 배신을 주장합니다.
모든 것은 중졸이하 70대 고령자나 머리가 빈 젊은 세대 기준으로는 아무런 하자가 없습니다. 이미, 대중을 중국경전 질서로 세뇌했으니까요.
한길 사람 속은 분석이 되기 때문에, 알고리즘으로 추천 동영상으로 나옵니다. 100%는 아니죠. 그러나, 적중률이 꽤 있을 겁니다.
모든 것은 전라도 귀족만이 느끼는 중국경전 읽기에서 빚어지는 미친 정신나간 착각입니다.
아무리 수련해도 온 우주 여야 양측을 군자의 덕으로 알 수 없습니다. 여태까지 그런 것으로 여겨진 모든 것은 종교폭력이고, 남들이 침묵하고 인내해준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