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만남을 위해 열매를 맺고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