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초 부근,  당일투표함에서 나온 2번 꽁꽁 접힌 투표지가 2장으로 되어 있음.

야이 병신들아, 철학으로 대통령 뽑냐??? 
국민들이 다 수준 높은 정치 철학가 들이냐??? 

국민 절반 이상이 빡대가리, 정신병 수준으로 연예인 뒷꽁무니나 쫓아다니는 무뇌충들인데 
철학 들먹일래?? 
선거 전문가들이 말하는 선거 특히 대선은 100% 인기 투표, 인상 투표야 이 병신들아...
그래서 부동층, 무당층, 무뇌층 표를 가져올 수 있는 사람이 무조건 이기는 건고 
부드러운 인상을 가진 사람이 상대적 우위에 있는 거임.  한덕수 아니라 오세훈이 나왔어도 이기는 게임이었다. 

웬 골룸이 난리쳐서 자기가 후보가 됐고 패배했으면 조용히나 있을 것이지 
이준석 빙의해서 부정선거가 없었다고 난리치고, 증거 있으면 가져와보라고????

자, 증거 여기있다... 해명해봐라..  2번 꼭꼭 접힌 투표지가 투표함에서 스스로 서로 펴졌다가 다시 접혔다고 해명할거냐??? 
무결성이 훼손되었으면 그 선거는 무효 선언하고 재선거해야함.  
김문수같은 청학동 훈장 빼고 다시 선거해야함. 

내가 김문수 후보될 때부터 우려했던 게 큰 표차이로 패배하게 되면 
부정선거 주장의 동력을 잃게 되고 그렇게 되면 국민들을 다시 설득하기가 거의 힘들어짐.
이재명 깡패정권을 뒤집을 유일한 수단은 다음 총선인데, 총선에 또 부정선거 당하면 나라 자체가 답이 없어진다. 

이런 상황에 김문수까지 나서서 "부정선거가 아니다. 증거있으면 내놔봐라."  이러고 있으니 
어이가 없을 뿐만 아니라, 한덕수 뒷통수 치고 단일화 거부해서 이재명 정권 탄생의 1등 공신 역할을 해놓고 
부정선거론까지 말아먹으려고 하니...  그게 고의든 아니든, 김문수는 이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