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시대는 충성/반역의 가스라이팅이 교회까지, 김대중체제 지난 30년은 동학신앙 종족=대동 가스라이팅이 교회까지.
 
 
사람 생각과 신앙은 분리가 아니다.
 
사람의 생각은 그 존재를 반영하고 생각의 이면에 신앙이 전제가 된다.
 
유신시대에 왜 김대중지지자들은 군사정권에 충성안하나 보았다.
 
이제 오마이뉴스 깔고 있는 호남 기독교인은,...
 
원불교(사탄교)세계관으로 크게 하나가 되지 못하느냐로 보수기독교 가스라이팅한다.
 
특히, 특히, 유일한 소망이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라
 
원불교(사탄교)의 종말인 대동이라고 믿는게 웃기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에 교회사역은 그냥, 교회 이용 사업인 타종교인이다.
 
가라지인지, 하나님 나라 공동체 파괴의 악의성인지 토론될 영역이 꽤 많다.
 
물론, 필자는 양비론이다.
 
경상도씨족종교와 복음을 헷갈리는 요소도 똑같이 비판한다.
 
주관적이고 자의적이지만, 권력을 목적하지 않으면 일상이 피해 없음은 영남이 나아보이나, 물론, 호남사람들의 피해의식도 충분히 납득가능하며 이해한다. 문제는 이분들의 이중논리다.
 
기독교인들은 예수님만 구세주이고 기독교세계관을 가진 것이지, 원불교 세계관을 가질 이유가 없다.
 
이것을 공존해도 돼야 열린 사고관?
 
무속신앙이 열렸다고 보는게 사기다.
 
전라도식 종족신앙이 복음이고 민주라는 엽기는 이젠 쟁점화돼야 한다.
 
거듭 강조하지만, 필자는 양비론이다.
 
오직, 성경의 예수님만이 살아있는 희망이다.
 
아예, 대놓고 대동신앙 깐다면,
 
중국인의 유토피아인 대동신앙의 중국경전 로직 하나 하나 찾아가며(물론, 필자는 논문에서 인용된 것을 중심으로 본다. 그거 찾아볼 이유가 없는 기독교인이니까), 답변할 의사도 있다.
 
오직, 예수님만 희망이다.
 
이분은 대체 뭘 믿는 것일까?
 
자신의 신앙 자체가 이상한데....
 
페이스북에서 그 흔한 캡춰 이미지로 대상글 하는 것을 포기한다. 본인만 아시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