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원내대표 박찬대는  4월4일 윤석열파면에 부쳐
"1919년 3.1운동과 1960년 4.19 혁명이,

가깝게는 1980년 광주와 1987년 6월 항쟁이,

그리고 2016년 촛불혁명의 역사가 2024년 12.3 내란 사태에서

대한민국을 지켜낸 원동력이었다"는 설명으로

'과거가 현재를 돕고 죽은자가 산자를 구했다.'는

노벨상 수상자 한강의 말을 인용한다.
 

이재명은 대통령 선서 후

대국민 연설에서 보수 '내란 폐족'들에게 
분명한 언어로 다시  조종(弔鐘)을  울린 것이다. 

그의 적들은 순응하는 자와 반항하는 자로 나뉠 것이다.



이재명대통령 취임선서식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과 더불어 나란히 서서 우원식과 악수하는 이준석.

김민석은 5월26일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의 단일화 노력을

야합이라고 비난한바 있다.

 


'한 발짝 전진하면 그 뒤에는 피가 강물이 되어 흐르고,
한 발짝 물러나면 그 앞에는 시체가 산이되어 쌓이'는
피 비린내 가득한 의식을 통해서
이제 그들은 산자가 죽은 자를 위하는
마치 진혼의 의식과 같은 것을 시작하겠다는 것이다.
국가권력을 동원한 두번째 혁명의 시작을 알린 것이다.

지난 날,
'오늘은 우리가 졌다고' 했지만 '어차피 돌고 도는 세상',
'올바른 증오를 위하여' '그날의 죽음과 함성'을 기억하는
'바뀔 수도' '멈출 수도 없는' 그 '뜨거움과 분노'를
다시 쏟아내겠다는 것이다.
( "아! 빛고을이여 영원하라!" 스릴있고 재미있겠는 데...근데, 잘 될까? )

정신분열적 상상 속에서 축적된 르쌍띠망이
선택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오늘은 무효라고 해 두자'라는 자기 위로에서 벗어나 
내일부터는 모든 것을 유효하게 만들겠다는 선언이다. 


물론 잔인하며 탐욕스러운 핏덩이에게는
그저 하나의 유치한 유희일 뿐이지만!
능소능대, 가볍게 던지고 노는 노리개! 

 



'이제 빼앗은 자가 빼앗김을 당해야 한다
이제 누르는 자가 눌림을 당해야 한다.'는
억강부약을 통해 그들의 대동세계를 열 것이다.

아래는
4월 17일,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와
시민사회단체가 체결한 정책협약식 내용이다
'(가칭) 국민공회' 
'(가칭) 시민사회기본법'의 제정과 그 집행 
'(가칭) 민주시민교육지원법'의 제정.
'국민의 주권 의지를 일상적으로 국정에 반영'하는 장치와
그런 국민을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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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법안 협약서 내용

중대한 국가·사회적 의제에 대하여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숙의를 진행하고 결론을 도출하여

국회의 입법과 정부의 정책에 반영하는

국민참여의 숙의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하여

'(가칭) 국민공회'를 운영한다.

2. 헌정질서 확립과 민주주의 실현에 크게 기여해 온

시민사회의 기반을 더욱 공공히 하고

그 공익적 활동을 촉진하기 위하여

'(가칭) 시민사회기본법'의 제정과

그 집행을 위한 '(가칭) 시민사회위원회'의 설치를 추진한다.

3. 헌법적 가치를 체득하고 실천하는 주권자로서

포용과 연대의 정신으로 사회적 변화에 대처하고

공동체에 기여하는 주권의식과 시민성을 함양하기 위하여

'(가칭) 민주시민교육지원법'의 제정을 추진한다.

                                                               2025. 5. 16.

출처)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3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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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국정원장에는 김대중-노무현 라인의 내재적 접근론자 이종석,

안보실장에는 직업외교관 출신 위성락 의원(더불어 민주당 비례),

국무총리는 '줄기차게 윤석열 퇴진운동을 한 김민웅'의 동생 

김민석 의원(4선)을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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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이제 조선족 H-2와 F-4 비자 통합과

복수 국적법 관련 법이 바뀌고 몇 가지 꼼수만 더하면

씹선비의 나라는 선거제도가 있어도 

선거결과가 뻔한,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상태가 된다. 

 

뭐? 불복하냐고? 

수단ㆍ방법을 가리지 않는 혁명을 한 놈들이!

씨바라! 불복하던 안하던 뭔 상관! 계속혀!

 

씨바! 불구경 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