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같으면 욕하고 안 눌렀을텐데 댓글 남겨달라는 일게이 홀리는 멘트 보고 들어가봤다.

일전에 부정선거 관련 책 나올 때 검색해도 안 나올 정도로 꽁꽁 숨겨놓길래 알라딘 이 색긔들도 좌라딘인거 눈치는 깠었다.
과연 김문수가 대통령 했어도 이 정도로 유난을 떨면서 메인에다 광고 걸어놓고 책팔이 했을까 싶다.
..결국 국민이 (망)합니다. 책 제목도 재매이 햄 화법답게 지었노.

그 와중에 취임사 뭐 대단하다고 무료 전자책까지 뽑아줬나보네.
좌빨들 쓸데없이 개 부지런한거는 진짜 알아줘야됨. 그 부지런함을 이성적 사고를 하는데 좀 썼으면 나라 이 정도로 ㅆ창 안 났을듯.
ㅈ도 생각도 정책도 없는 새끼가 뭔 책을 그렇게 많이 썼다는건지 책팔이 트럭에 재매이햄 이름 박아놓고 팔이하는거 잔뜩이다.
어차피 대필작가가 다 써재꼈겠지만.

너무 쟞같은 기분을 느끼고 끄려는데 밑에 대통령이 된 재매이햄한테 독자들이 추천하는 도서 목록도 있더라.
카테고리 제목이 '다시, 책 읽는 대통령을 바란다.' 이게 맞냐?
그럼 윤석열이는 책 안 읽었다는건가? ㅋㅋㅋ
한동훈이는 필로폰네소스 전쟁 책이라도 노출시켜서 매상 올려줬는데 윤석열이는 책팔이들 매상을 영 안내줘서 삐졌나봄.

역시가 역시라고 1위가 빨개이 한강 책이네ㅋㅋ 기대를 저버리지 않음.
9위, 14위, 15위, 19위는 이거 일부러 재매이 멕이는거 아니가?
민주주의 국가 무너트릴라고 나온 놈인데 뭐 어떻게하면 더 잘 무너트리는지 예시안 보라고 추천해준건가?
ㅅㅂ 목민심서ㅋㅋㅋ 재매이 집구석 필독서다 진짜ㅋㅋ
빨개이들 유세 떨어대서 기분 상했는데 누군지 몰라도 그 와중에 사람 안되는거 사람 흉내라도 시켜보겠다고 저런 책 추천한 그 정성이 갸륵하다.
3줄 요약
1. 걸레는 빨아도 걸레다.
2. 재매이는 책을 읽고 교육을 시켜도 재매이 일 뿐이다.
3. 재매이 햄 응원글 올리면 포인트 준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