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억강부약의 대동세상으로 페미니즘 접수를 시도하다니--

페미니즘 이론서를 본 사람들은 누구나 실감한다. 오직 여성이 아닌 이들이 이를 대변하여 말하기 매우 걸쩍 찌근하다. ‘유방’ ‘자궁’등등의 신학적 의미를 논한다. 그냥, ‘러프’하게 기독교에 있어서, 여성신학 및 그 확장으로서 페미니즘의 존재에 대해서 논해보자.
보수의 예수님의 의미는 신약성경에 기록된 ‘남자중심 세계관’과 ‘제사장 독점자 의미’와 연결된다. 자유민주주의는 ‘교회법’-로마법-보통법이 겹쳐있는 공간의 질서다. 대부분의 평민 여성은 교회법과는 무관하다. 세상속에서 삼위일체 성령 하나님 역사하신다고 논하며, 게다가 여성 본래의 육체성과 얽힌 삼위일체 신앙과 이어진다.
대순진리교 신앙의 이재명 대통령에겐 매우 이해가 어려워지는 부분일 수 있다. 결국, 페미니즘의 현실에서 소화는 하나님 뜻하시는 가정구현의 문제와 연결된다. 물론, 분파에 따라서 보다 더 공격적으로 감정적인 것을 추구하여, 여성들끼리만의 독고다이로 가는 분파도 있다.
그간 여성부의 문제는 한국 여성이 ‘정부 권력에 일차원적 종속’으로 페미니스트의 역사와 무관해지는 한국식 ‘이단’의 의미와 밀접하다. 이재명은 더, 더, 더 이단으로 가려 한다. 솔직히, 유튜브에서 국제 사회 시선을 보니, 국제사회가 한국을 한국인보다 더 자세히 본다는 생각은 접어야 할 듯 싶다.
페미니스트는 ‘교회법’에 방점을 찍는 보수의 예수님보다는, 민법 등에 방점을 찍는 세상속의 진보의 예수님을 의미한다. 민법에 방점을 찍고 그 생활공간에 성경의 하나님이 역사하신다고 보는 것이다.
무엇보다 삼위일체로서 교회 가치관과 밀접하다.
여자도 결국은 남자와 같은 인간이다.
물론, 남자도 여자와 같은 인간이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이 만드신 피조물이다. 그러면서, 여성은 여성대로 남성은 남성대로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그런 성령의 교제가 없이,
천지만물에 영향을 끼치는 ‘욕황상제 이재명 대통령님’의 만물지배는 나쁜 의미로서, 소련공산당의 단점과 연결돼 있다.
물론, 87년부터 노무현 정권 까지 일관되게 마르크스의 마짜 주체사상이 주짜가 없는 진보라고 주장한 것을 모두 인정하며 사실로 본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 머릿속에서만 존재하는 남녀 균형은, 현실의 일반국민 남녀 속의 문제가 아니다.
차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딱 하니 호남 양반들은 중용을 구사했다고 대단히 긍정적으로 본다. 그러나, 일반국민 시선에서는 <엿장수 맘대로> 폭력을 구사하는 봉건전제자일 뿐이다.
보수의 예수님보다(레위 제사장 이어지는 ....)
중국경전의 ‘대동세상’ 의 중국식 제사 제사장이 악해도 더 훨씬 악하다.
남북문제도 똑같다.
미중문제도 똑같다.
문재인 머릿속에서만 차지도 모자라지도 않다. 국민 눈엔 뭔 소리래.
문재앙 트럼프 때 미국 공화당 maga회원들이 격분한 내용도 이 주제다.
필자는 냉정한 말로 이재명 정부가 망하거나 안 망하거나, 꼭 자릿싸움에 걸신들린 권력 지향적 양반 시선이 아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과 약속한 국가의 수호를 한다면, 왜 반대하겠냐만은......
결국, 표현만 서양이고 실제는 조선왕조라면, 표현의 서양을 믿은 사람의 피해는 어디서 보상되는가?
예수님만 진리라고 믿고, 혹은 한국사회에 오래 유지돼온 법적 장치를 진리라고 믿는 사람은 고집불통이 돼야 한다. 그게 상식이다. 이재명 대통령 좋아하는 한자 문화로는, 군자됨의 표현일 수 있다.(그러나, 이 ‘군자됨’이란 표현은 나이브한 일반인 수준이며, .... 한자나 이 방면 잘난체자체가 싫은 이유가, 하면 할수록, 일당독재로 정당화하는 트릭과 암호가 무궁무진하다)
그런데, 정부에 공무원 관직만 이어주면 진리는 적당히 타협대상?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가짜’라고 불렀다. 유신시대 재야 지식인은 굉장히 진리를 이익에 내버린다고 자괴감 느껴했다.
천지만물을 다 회통한 1인.
이게 레닌 스탈린처럼 이성을 독점한 소련공산당 1인과 뭐가 다른가?
일베노인의 가장 큰 문제. 조갑제 세계관에 세뇌된 노인들의 가장 큰 문제. 한자문명에서 중국공산당과 연결고리로 가는 부분을 알려줘도 모르거나, 모르는 체 한다는 것.
만물을 다 안다는 개인이 있다면, 자의적 차별—하나님 앞에 반성이 뭐가 필요하나-당하는 사람이 존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