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수가 항상 부정으로 의심 한게
개표득표 스코어 보드는 누군가에
의해서 통제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전자개표는 현장은 신경 안써도 되고
그런게 형상 기억 종이랑 벽돌 깨끗한 손에ㅜ닿은
흔적도 없는 종이보고 내가ㅜ내린 한가지 가설은
스코어 보드로 누군가가 비밀 요원이나 집단이 제어를
하는 건 일단 아닌 듯 하고
이벽돌 종이, 형상 기억 종이를 각 현장에서
전자개표기에 계속 집어 넣어서 이 수를 기계가
세어 버리게 만든다는
거임
그러면 기계는 거짓말 안해서 그대로 그 종이수대로 세고
스코어 보드니 득표 전광판에 표시가 된다는 거지
결국 굳이 비밀요원이나 집단이 스코어 보드를 제어 하지 않아도
득표를 이재명이 더 많이 나오게 하는 것도 이론 적으로 가능
하다는 거임
그러기 위해서는 이 벽돌종이 , 형상 기억 종이가당연히
필요한 거고 왜냐하면
없는 이재명 표가 차이가 400만표라면 적어도 300만표는
만들어야 한다는 계산인데 그거를 일일히 종이마다 손을
대기면서 누군가가 기표한 흔적을 만들어야 하는데
300만표가까운 종이를 그렇게 하기가 사실상 힘듬
그래서 벽돌, 형상 기억 종이가 만들어진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