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몇주전부터 외인들의 자금이 우리 주식시장에 다시 들어오기 시작했고,
특히 저번주와 이번주는 상당량의 외인 자금이 들어와서 알짜배기 주식들에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데,
이재명이 윤석열 정도로 병신같이만 경제운용을 하지 않는다면, 1년쯤 후에 3500에 도달하는 것도 그리 어려워 보이지 않음.
그래서, 이제부터 알짜배기 우량주들을 줏어담기 시작하는게 좋아 보임.
그간 주목을 많이 받았던, 방산주, 조선주, 원자력주와 일부 건설주들 보다는 ...
난 이재명과 캐미가 잘 맞아보이는 삼전 부터 해서, 네이버 등등 시총이 크고 그간 소외되었던 종목들 중심으로 매집에 나설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