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기죽지 마라.
유시민 등 현 기득권을 점령한 좌파들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나.
그들은 2030 시절에 박정희 가니 전두환이 오고, 전두환 가니 노태우가 오고, 노태우 가니 김영삼이 왔다.
우리보다 훨씬 긴 세월을 버티며 자기들 세상을 열어버린 거다.
범죄자 막말꾼 따위가 대통령이 된 현 세태를 되돌릴 순 없다.
기나긴 좌파 광풍시대가 몰아칠 것이다.
우리도 저들처럼 끝까지 버텨 보수우파의 시대를 열면 된다.
폐허의 대지 위에서 다시 시작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