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내일도 일이다

일 한 만큼 버는 직종은 어쩔 수 없다

죽어서 쉬면 된다. 죽으면 평생 쉬니까.

더 일 하고싶다. 일요일도 공휴일도. 나에게 더 일을 달라.

어차피 비수기 겨울에는 일 하고싶어도 못하니까

일 할 수 있는 건강한 신체임에 감사하자

일을 하자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