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삼양동 오십대 틀딱게이다.

팔십대 어머니께서 일찍 투표하러 가자고 했는데 부정선거 염려되니까 그 위험을 덜으려면 늦게 투표하자고 계속 설득해서 뒤늦게 어머니 모시고 투표 완료했다.

중간중간에 어머니가 계속 투표하자고 보채길래 계속 달래고 기다리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