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에 거주하는 남자가 생활고에 시달리다 

집단 자살할 결심으로 차를 몰고 바다에 뛰어들어  아내와 두 아들은 죽고 본인은 생존..... 

그리고 기사 댓글... 








박근혜 때가 태평성대였지... 
물가 쌌지, 일자리 많았지... 
식사 한끼 4,000원~5,000원, 
과일 웬만한 건 10개에 5,000원 이하 
태평성대를 제 손으로 무너뜨린 건 허위선동을 한 한국언론 빨갱이들과 그에 속은 멍청한 조선인들... 
그 이후 문재앙이 정권 잡고 경제파탄으로 수백 가정이 집단자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