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총과 칼을 사용해서 싸우는것이고
선거는 말과 글을 사용해서 싸우는것이다
과거에 중국에서
진나라의 진시황이 죽자
중국 각지에서 영웅들이 들고일어나서
사병을 모집해서 칼, 창, 활로 무장하고
수많은 영웅들이 전쟁해서
최후에는 항우와 유방 두명만 남았고
결국 유방이 승리해서
한나라가 건국되었다
이번 6.3 대선도 마찬가지다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당하자
수많은 대선 후보들이 등장해서
각 정당의 경선을 거쳐서
본선에는 7명의 후보들이 출마하였고
그중 2명은 중간에 사퇴하여서
지금 5명만 남았는데
여론조사로 보면
이재명과 김문수가 자웅을 겨루고있고
오늘 오전 6시부터 시작해서
오후 8시까지 진행되는 투표에서
최종 승자가 결정된다
대한민국의 운명이 어찌 될지
5천만 국민들은 숨죽이고 결과를 기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