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광우병 사태 (PD수첩)
MBC PD수첩에서 미국산 소고기의 광우병 위험을 과장해 보도하며 대규모 촛불시위가 발생. 민주당과 좌파단체들은 이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반미 및 반정부 정서를 부추김.
2009년 용산4구역 철거현장 화재 사건 (용산참사)
화재에 따른 6명이 사망한 사건으로 철거민과 좌파단체에서 그 책임을 경찰에 넘기려 했으나, 법원에 의해 철거민이 던진 화염병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판결남.
2010년 천안함 좌초설/잠수함 충돌설
천안함 피격 사건을 두고 민주당 일부 인사 그리고 지지층이 정부의 공식 발표(북한 소행)를 부정하며 음모론을 퍼트림. 천안함이 모래톱에 좌초된 뒤, 빠져나오기 위하여 전후진을 하다가 침몰했다는 설과 이스라엘 해군의 잠수함과 충돌하여 두동강 났다는 음모론이 있었음.
2011년 나경원 1억 피부과
나경원 의원이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연회비 1억 원대 피부과 클리닉에 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경찰 수사 결과 실제 지출은 550만 원으로 확인됨.
2012년 대선개표 부정 음모론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근혜 후보의 당선 이후, 김어준의 다큐멘터리 <더 플랜>을 통해 제기된 개표 부정 음모론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조작 가능성을 반박했고, 대법원은 관련 선거무효 소송을 기각하며 부정선거 증거가 없다고 판결함.
2013년 4대강 녹조라떼
4대강 사업 이후 강물에 발생한 녹조 현상을 4대강 사업과 관련된 환경 변화의 결과라고 주장하며, 정부나 특정 단체가 이를 의도적으로 조장하거나 은폐하려 했다는 음모론을 제기함. 주류 학계나 공식 기관은 4대강 이외에 고온, 영양염류의 과잉 공급, 수류의 정체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한다는 입장임.
2014년 세월호 인신공양설
세월호 참사 이후 진보/좌파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인신공양설이 퍼짐. 이 주장은 박근혜 정부가 특정 종교적 의식이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세월호 희생자들을 의도적으로 희생시켰다는 내용임.
2015년 목함지뢰 자작극
경기도 파주 DMZ에서 북한군이 매설한 목함지뢰로 한국군 부사관 2명이 중상을 입은 사건을 두고, 일부 인터넷에서 정부 또는 국정원이 지뢰를 심어 자작극을 벌였다고 주장함. 국방부와 유엔군사령부의 합동조사 결과, 지뢰가 북한군의 의도적 매설로 확인됨.
2016년 사드 전자파 괴담
민주당 일부 의원이 사드 배치 반대 운동에서 전자파가 인체에 치명적이라는 근거 없는 주장을 퍼트림. 환경영향평가 결과 사드 전자파는 인체 보호 기준의 530분의 1 수준으로 휴대폰 기지국보다 전자파가 나오지 않는다고 판명됨.
2017년 안철수 MB아바타
19대 대선 당시 몇 몇 민주당 의원이 언급하고 친문 커뮤니티에서 확산되어, 급기야 대선토론에서 안철수 본인이 거론하여 득표에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함. 이후에 드루킹이 안철수를 공격하기 위해서 만든 프레임이라는 것이 밝혀짐.
2018년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
민주당 의뢰로 시작된 수사에서 친문 성향 블로거 드루킹이 민주당원 및 김경수 의원과 연계해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여론 조작한 사실이 밝혀짐.
2019년 조국 쉴드 선동
조국 사태 이후로 민주당과 좌파 유튜버들이 달랑 표창장 하나의혹만으로 검찰이 조국 일가를 수사한다고 주장함. 실제론 수사가 사모펀드(코링크PE), 웅동학원 비리, 입시 비리 등 다각도로 진행되고, 많은 건이 유죄 판결남. 유시민은 증거인멸을 증거보존, 부정대리 시험을 오픈북이라고 주장함.
2020년 아파트값 통계조작
감사원이 문재인 정부가 4년간 집값 통계를 102차례 조작했다고 밝힘. 다른 통계값을 발표한 KB부동산을 제재하려 시도함.
2021년 쥴리 논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과 일부 언론이 윤석열 배우자 김건희를 '쥴리'라는 별칭으로 부르며 유흥업소 종사자 출신이라는 의혹을 제기함. 김어준의 방송에 출연한 제보자들은 이후 최태민·최순실 부녀하고도 여러 번 만난 적이 있다던지, 30년 전이지만 정확하게 기억한다는 등 신뢰하기 힘든 인물들이였음.
2022년 한동훈 청담동 술자리 의혹
민주당 김의겸 의원과 더탐사 강진구 대표가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대통령, 김앤장 변호사 30명과 청담동 고급 술집에서 심야 술자리를 가졌다는 첼리스트 A씨의 녹취를 근거로 의혹을 제기함. 검찰 조사 결과 허위로 판결되었으며, 첼리스트는 전 남자친구를 속이려고 거짓말 했다고 자백함.
2023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후쿠시마에서 방류를 시작하면 곧바로 우리나라 해역이 전부 삼중수소를 비롯한 치명적인 방사성 오염물질로 뒤범벅이 되고 감당할 수 없는 피해가 발생한다는 괴담이 좌파 커뮤니티를 위주로 퍼짐. 방류 이후 조사에서 후쿠시마 인근 해역의 삼중수소를 비롯한 방사성 핵종의 농도가 기준치를 넘은 적은 단 한 번도 확인된 적이 없음. IAEA의 전문가가 방류 현장에 상주하면서 함께 확인했고 한국 원자력안전 위원회도 29차례나 확인함.
2024년 이재명 테러 국정원 배후설
민주당 최고위원이 흉기 피습 사건의 배후에 국정원이 있는 게 아니냐고 주장함.
2025년 지귀연 판사 룸살롱 접대 의혹
민주당 의원들이 윤석열 내란 혐의 재판을 담당한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가 서울 강남 고급 룸살롱에서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사진을 공개함. 공개된 사진에는 접대 여부를 입증할 여성 종업원이나 술자리 장면이 없었고, 법조계에서는 민주당의 주장이 과장되거나 촬영 시점이 내란 재판과 무관하다고 지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