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웅의 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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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인류의 맹주 : 파미르 국가의 환인
3세대 인류의 맹주 : 중동인. 에덴에서 쫓겨남
3세대 임시 맹주 : 만주 배달국의 환웅 천황(환인의 자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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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년 전 3세대 임시 맹주가 끝날 때(중동인이 맹주 지위 회복)
환웅과 웅녀의 혼외자인 단군 왕검 고조선이 만주를 차지해
만주가 1세대 조상신 문명으로 퇴보했고(3세대 금속 문명 가미)
환웅 천황의 정통 자손들은 차례차례 일본 열도로 건너가
2세대 토기 문명을 보존하며 일본 천황이 됐어요(금속 문명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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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웅의 정통 자손들이 한꺼번에 모두 일본 열도로 건너가지 않고
상당수는 만주와 한반도에 남아 있었으니
일본과 한반도의 전방후원분은 바로 환웅 자손의 무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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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한반도에서 종교 지도자를 맡은 환웅 자손과
일본 열도에서 정치 지도자를 맡은 환웅 자손이
전방후원분의 주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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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가야가 일본 열도 진출하자 일본 천황은 뒤로 물러나
문화 군주가 됐고, 일본의 정치 실권은 가야가 차지했으나(倭)
신의 자손인 일본 천황을 기리기 위해 거대한 무덤이 조성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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