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가 논쟁하면 할수록 한국교회 하나님 나라 확장에 이롭고, 동학교단은 절대 불리한 주제가 있다.
바로, 함석헌선생의 동학세계관에 교횟말 씌우는 것에서 빚어지는 모든 기독교신학을 넘어서는 본질적 하나님 나라 공동체 파괴 현상이다.
마치, 딱, 비유로 유신시대 고문수사 숨기듯이, 함석헌 선생 세계관에 기초된 복음파괴 현상에 눈감고 있다.
한국사회에서는
성경의 진리가 진리다.---개화파
성경의 진리는엿먹어.... 공자 맹자가 중심인데 여기에 교횟말 씌우자—똥물에 튀겨죽을 동학파
이렇게 나뉜다.
차별금지법이 제일 아이러니한 것은 <전라도식~평안도식>아시아적 야만적 차별전문가가, 미국 민주당의 미국 백인보수개새끼 의도로 만든 입법을 수입한다는 것이다.
당연히 한국에서는 원불교(사탄교)발 일당독재 자의적 차별 금지 규제법이 있어야 한다. 이게 법논리는 맞다.
헌법을 아무리 말해도, 이재명이 아무데나 ‘내란’타령하면 헌법전문가가 입에 자크 채우고, 어용만 말하는 현상에서 못 벗어난다.
결국, 미국 민주당 불러서
이렇게 한국에는 천도교 인 함석헌 추종자가 복음으로 사기를 전문적으로 치고 있고요, 당신들의 진보기독교가 전혀 아닌 신앙을 그렇다고 우기고 있답니다.
이 방법빼면,....
헌법법리 지키라. 이게 무력하다.
이미, 탄핵재판에서도 실감한다.
법리에 원불교 세계관이 침투해 들어갔다.
동학파는 일관되게 서양진리관에 기초된 법치를 부정한다.
결국, 국제 예수 사기단 측면으로 (동학교단만 아니라고 느끼는) 것을 국제적 수준으로 터뜨리는 방법 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써 있다고 법이 발휘되는게 아니다.
법에 속한 진리의 이행에서 법이 나타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