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사례 (31) – 여러 번 투표한 등산복 차림의 남성 발견!!
같은 사전투표소에 4번째 방문한 사람이 발견되었다는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사전투표 첫째날인 5월 29일 2시경, 서울 종로구 한 사전투표소에서는
녹색 윗옷을 착용한 등산복 차림의 남자가 배낭을 메고 투표를 하러 왔습니다.

이 남성은 이날 3번째 방문을 하고 있었는데, 배낭 밖 작은 지퍼에서 비닐주머니를 꺼내더니,
그 안에서 신분증을 빼서 투표소로 들어갔습니다. 제보자에 의하면,
그 비닐주머니 안에는 10여 개 정도 되어 보이는 신분증들이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왼쪽 사진은 세번째 투표 후에 나와서 신분증을 다시 여러 개 신분증들이 들어 있는 비닐주머니에 넣는 장면입니다.
이 남성은 오후 4~5시경 다시 사전투표소에 와서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오른쪽 사진은 그 모습을 뒤에서 찍은 것입니다.
그의 옷과 배낭, 헤어스타일 등으로 볼 때, 동일 인물이 확실시 됩니다.
세 번째 방문 때는 윗옷을 입었고, 네 번째 방문때에는 윗옷을 배낭에 메었습니다.
제보자는 종로구 해당주민센터 임00 마을행정팀장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CCTV 등을 확보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경찰에게도 구두로 고발하여 주민센터 밖 골목길에 있는 CCTV를 확보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중복투표 의심사례가 계속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영상 촬영본과 사진도 함께 제공해 주셨습니다.

경찰은 신속히 CCTV를 확보하고 수사하여 선거의 무결성 침해여부를 밝혀내야 할 것입니다.
하루종일 감시활동을 벌이고 제보해주신 애국시민 여러분들께서 우리의 자유를 지킵니다.주권을 지킵니다.
감시•참관 등 노력해주신 시민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 황교안 페이스북에서 펌 )